기사 (전체 1,1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특집 영월지역문화발전을 위한 제언 - 서철수
지역문화 예술인 활동 지원하는 구심체 필요문화예술창작물은 공동체 전체에 문화적 울림 작용해- 영월지역 문화예술인의 현 상황과 발전방향 - 영월은 도도히 흐르는 동강을 비롯해 단종의 애끓는 심정을 담고 있는 문화유적과 자연풍광이 한 폭의 그림 같이 수려
서철수   2014-07-15
[오피니언] 특집 영월지역문화발전을 위한 제언 - 오석환 관장
신규 박물관 유치보다 기존 박물관 질을 높여야거점 박물관 중심의 통합발권 활성화 필요- 영월박물관의 발전방향 - 박물관 고을 영월은 공립박물관 7개와 독특한 주제가 있는 사립박물관과 미술관 18개 등 총 25개의 박물관이 현재 운영 중에 있는 국내 유
오석환   2014-07-15
[오피니언] 영월 동강과 서강 살리기
청정 강원, 해피 700 등 산과 계곡으로 여름철 온 국민의 피서지로 각광받는 강원도. 그 가운데 특히 영월은 김삿갓의 시와 봉래산의 별 이야기, 그리고 단종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장이다.남한강 상류지역인 영월을 관통하는 동강과 한반도 지형의 서강 등
장태용   2014-07-10
[오피니언] 이젠 군대 제대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만 22살의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군대를 제대할 때입니다. 요즘 임 병장 총기사건으로 영월 청년이 중상을 입은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 청년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한국 사회에서 군대를 간다는 것. 그것은 묵시적으로 독립된 사회인으로 홀로서야 한다는
최홍식   2014-07-04
[오피니언] 고맙습니다. 축하합니다.
우리 밭에서 일을 해주시는 할머니는 “TV에서 오늘 비가 온다는 이야기가 없었는데 비가 오네. TV도 못 믿겠네” 라고 예보에 없던 비가 오면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들도 엄마 말은 안 들어도 “TV에서 그렇게 하면 좋대” 하면서 엄마 말보다 더 신뢰를
여혜선   2014-07-04
[오피니언] 건전한 비판을 할 수 있는 정도언론을 기대합니다.
지방자치의 시작과 함께 지역 민심을 대변하고 영월발전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영월신문의 창간 22주년을 군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창간 22주년의 길다면 긴 기간 동안 영월신문은 명실공히 영월군민이 사랑하는 대표신문으로 자리 잡았고, 지역뉴스와
황석기   2014-07-04
[오피니언] 신문 본연의 임무를 앞으로도 충실히 해나가기를
새초롬한 여름 향이 영월을 가득 안고 있는 오늘, 영월을 대표하는 영월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중앙지에 비해 많은 지역 신문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노출되어 있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영월신문이 22주년을 맞이하였다는 사실은 이 자체만으로도 감동으
오석환   2014-07-04
[오피니언] 바위처럼
잠시 타임머신을 타고 영월신문 22년의 공간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다.키가 큰 사람이라면 고개를 숙이고 올라가야만 했던, 낮에도 불을 켜지 않으면 어둑어둑하고 활자가 잘 잡혀지지 않는, 창틀에선 새들이 떨어트려 놓고 간 듯한 작고 낮은 하얀 꽃들이 피어
김용희   2014-07-04
[오피니언] 영월신문 22주년 생일을 축하합니다
제가 처음 영월에 왔을 때(지금은 먼 옛날처럼 느껴지네요) 낯설고 어색했지만 깨끗한 거리와 장미꽃이 예쁘게 어우러진 풍경에 홀딱 빠져버렸지요.집을 구하기 위해 영월 여러 곳을 둘러보았지만 도대체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실 같은 것은 눈에 띄지 않았습니
최현경   2014-07-04
[오피니언] 청소년 문제와 활동을 많이 소개해 주길...
폭넓은 정보로 영월군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영월신문 창간 22주년을 영월청소년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영월 청소년들의 활동을 보장하고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가진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의 통합가치 정립과 자치활동을 적극적으로 성원해주시고 그 동안 지역사
박금성   2014-07-04
[오피니언] 영월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신문의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영월신문이 창간 2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으니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영월신문의 발행인과 편집자 여러분의 노고에 경하를 드립니다.민주주의의 특징은 다양한 계층의 형성과 조화에 있으며 각계각층이 독특한 각자의 목소리
엄태성   2014-07-04
[오피니언] 기다려지고, 읽고 싶고, 간직하고 싶은 신문
자치, 환경, 문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해 1992년 창간된 영월신문이 창립 22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영월교육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영월신문은 밝은 소식과 알찬 내용으로 편집되어 다양한 정보를 군민 및 영월을
장기하   2014-07-04
[오피니언] 알토란 같은 정보들로 채워지는 신문으로
최명서 강원도의원영월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 드립니다.영월군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다는 신문이 되기까지 22년을 오직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의 가치를 일깨우고 가꾸어온 최홍식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께 애독자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주민들로
최명서   2014-07-04
[오피니언] 지역민과 소통하고 군민의 눈과 귀가 되는 신문으로!
영월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주민에게 친근감과 신뢰감을 주고 독자가 참여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여 신명나고 살기 좋은 지역발전에 많은 역량과 힘을 모아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그동안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며 더
권석주   2014-07-04
[오피니언] 주민의 길이 되고 위로가 되는 신문
먼저 영월신문의 창간 22주년을 모든 군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모든 일에는 전조가 있습니다. 무엇이 됐든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일도 없고 땅 속에서 갑자기 솟아나는 일도 없습니다. 구름이 모여 비를 만들어내듯 세상의 모든 일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이
조정이   2014-07-04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3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