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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독자기고> ‘나랏돈’ 아니고 ‘국민의 돈’이다
윤석열 정부 첫 번째 예산안 심사가 본격 시작되었다. 매년 그랬듯이 올해도 예산안 심사가 쉽지 않을 듯하다. 예산은 행정부의 정부 예산안 편성과 국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고, 행정부가 집행한다. 그리고 국회에서 결산 심의를 함으로써 마무리된다. 이에
엄의현   2022-11-21
[오피니언] 독자투고 / 영월의 아름다운 사람들
늦가을 거리에 노란 은행잎과 빨간 단풍잎이 바람에 날리던 지난 5일 이른 아침, 영월농협 앞 사거리 일대를 열심히 쓸며 아름답게 살아가는 따뜻한 모습의 한 가족을 만났다. 장애로 인해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로 살아가는 정 모 씨와 정 씨의 부모가 살기 좋
소영미   2022-11-11
[오피니언] “영월이 탄소중립사회에 한걸음 가까이 가기를”
한창 뜨거웠던 7월의 첫날, 영월군의회 9대 회기가 시작되고 어느새 계절은 바뀌어 찬바람에 옷깃을 여밉니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간관계의 비대면을 들 수 있겠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인간관계는 잠시
박해경   2022-10-28
[오피니언] <독자기고> 관음보살의 미소
오봉산자락 낙산사에 오르니 홍련암 동해가 갈라지고 길이 보였다 그 길에고래 발자국 같기도 하고 고등어 발자국 같기도 하고새우 발자국 같기도 하고사람 발자국 같기도 한 희미한족적足跡은 갈라진 바닷길로 향한 것이 아니고나에게로 향해 있었다 1351년 전에
엄의현   2022-10-28
[오피니언] 오징어게임과 영월민속놀이
지난 9월 13일 오전(현지 12일 오후) 미국 방송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Primetime Emmy Awards) 시상식이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개최되었다. 우리나라의 오징어게임이라는 드라마가 비영어권
윤병화   2022-09-23
[오피니언] 독자기고 / 각한치를 넘는다
영월의료원 3층 옥상정원 앞 306호한 남자가 너부내 각한치(角汗峙)를 넘는다 유년의 등굣길이었던 고개를 마지막으로 넘고 있다힘이 드냐고 물었다힘들지는 않은데 숨이 차다고 한다숨이 찬데도 인공호흡기는 필요 없다고 한다어린 사내아이가 병문안을 왔다아이를
엄의현   2022-09-02
[오피니언] <독자기고>산에서 돈이 나온다고? 산림청 산림탄소상쇄 사업
지난 5월 산림청의 산림탄소흡수량 측정대행 및 산림탄소상쇄 컨설팅 전문기관으로 SK임업과 함께 녹색탄소연구소가 등록됐다. 녹색탄소연구소는 석탄광산 폐업으로 위기에 직면한 강원남부 폐광지역에서 산림을 활용한 산업과 관광, 에너지 자립 정책 개발을 목적으
신유근   2022-08-16
[오피니언] <독자기고>대성전 뜰에 선다
영월향교 장의掌議 한사람이 대성전大成殿 뜰에 선다임인년壬寅年 유월六月 삭朔 분향례焚香禮사배四拜를 한다 대성전에 원위元位 공자와 사성四聖 안자 증자 자사자 맹자동서東西 종향從享에 우리나라 18성현 송나라 2성현 25위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대성지성문선왕
엄의현   2022-07-29
[오피니언] <기고>지역축제장의 안전! 시민과 경찰이 함께합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대규모 축제가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도내에도 영월동강뗏목축제, 춘천 닭갈비・막국수 축제, 횡성 고랭지토마토축제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지역축제가 예정되어 있다. 이런 즐거운 축제장의 한편에 경찰
박성순   2022-07-29
[오피니언] 영월신문 창간 30주년 기념사
1992년 7월1일 영월신문을 창간한지 30년이 지났습니다. 주간인 영월신문은 지난 7월 4일 지령 제1495호를 발행했습니다. 30년 동안 성실하게 발행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동안 변함없이 매주 월요일 새로운 신문을 발행할 수 있는 것은 온전히 매
영월신문   2022-07-08
[오피니언] 창간30주년 축사 / 영월신문을 상상하라
코로나가 시작된 지 3년,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가 한창이다. 멈췄던 모든 것들을 제 자리로 돌리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듯이 미뤄두었던 행사와 체육대회가 펼쳐진다. 모두 3년 전의 일상으로 되돌아갔다고 믿고 싶은 눈치이지만 30도가 넘는
김용희   2022-07-08
[오피니언] 창간30주년 축사 /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인권, 잊어서는 안될 것
영월신문 창간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인터넷신문과 유튜브 방송이 실시간으로 뉴스를 전하는 현실에서도 영월신문은 묵묵히 지역민을 대변하는 유일한 활자신문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30년 동안이나 공기처럼 물처럼 영월지역 민의를 대변하고 정보를
정유경   2022-07-08
[오피니언] 창간30주년 축사 / 영월사랑과 지역 소식을 전하는 전령사가 되어 주시길
자치, 환경, 문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영월신문은 1992년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창간하였습니다. 7월1일. 생일을 맞이합니다.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0년, 영월신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오로
최상미   2022-07-08
[오피니언] 창간30주년 축사 / 주민들의 삶 속에 자리 잡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안녕하세요. 영월군의회 의장 심재섭입니다. 1992년 그 원대한 시작을 알리고 영월군과 함께 발전해 온 영월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이 30년간 사랑받아 올 수 있었던 것은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지방화 시대를 이끄는
심재섭   2022-07-08
[오피니언] 창간30주년 축사 / 다시 시작하는 영월의 새로운 도약을 도와주시길
존경하고 사랑하는 영월신문 독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유상범입니다. 영월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영월신문을 애독하여 오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한결같은
유상범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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