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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독자기고/ 이순신해
남해안의 진도부터 부산포까지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무찌른 해전의 장소이다. 이에 이순신정신계승국회의원모임 및 역사바로잡기연구소가 중심이 되어 현재 남해와 이순신해의 병행표기에 대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김승남의원이
윤병화   2023-07-28
[오피니언] 창간 31주년 축사/ 영월에 없어서는 안될 ‘영월신문’이 되길
영월군의 자치, 환경, 문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1992년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군민들이 편안하게 다가가고 쉽게 접할 수 있어 누구나 즐겨 찾는 영월 소식지로 지금은 핸드폰만 있으면 어느 곳에서 영월신문을 볼
최상미   2023-07-07
[오피니언] 창간 31주년 축사/ 영월의 진정한 역사시대를 연 영월신문
영월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31년의 세월을 지탱해 온 경영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먼저 표합니다. 역사는 기록으로 존재하며, 기록이 없으면 역사는 없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기록이 없는
홍성래   2023-07-07
[오피니언] 창간 31주년 축사/ 군민들과 다양한 소통에 중요한 역할 기대
영월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월요일 아침을 기다리는 많은 영월군민 중 한 사람으로, 영월신문의 지난 31년의 한결같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사무실 구석이긴 하지만 버리지 못하고 모아둔 신문들을 가끔씩 뒤적이다보면 그 기사 글들을 통
김성민   2023-07-07
[오피니언] 창간 31주년 축사/ 지역 발전과 군민의 동반자가 되길
1992년 이래 군민과 동고동락하며 ‘충절의 고장 영월’ 지역의 전통과 역사를 기록해온 영월신문. 오랜 세월 동안 지역신문으로써 영월군민에게 소식·소통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영월신문은 우리에게 눈과 귀가 되어주었으며 때론 힘과 위로가 되었고 필요할
조명행   2023-07-07
[오피니언] 창간 31주년 축사/ 군민들의 삶의 지평 넓혀주는 동반자
군민 모두가 사랑하는 영월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난 세월 한결같이 우리 고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소식을 군민들에게 잘 전달해 주시고 계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영월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시고, 충과 효는 물론 절의가
정민승   2023-07-07
[오피니언] 창간 31주년 축사/ 소외된 이웃 배려하고 소수를 대변하는 지역언론
지난 1992년 창간 이래 영월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바른 목소리를 대변해 오신 영월신문의 창간 31주년을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 우리는 인터넷과 휴대폰의 발달로 정보의 바다 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가려내는 안목이 중요한 세상에서 살아
최명서   2023-06-30
[오피니언] 창간 31주년 축사/ 찾는 사람이 많은 신문이 좋은 신문
찾는 사람이 많은 신문이 좋은 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 소식만을 담은 고유한 언론지로써 울고 웃는 우리 이웃 이야기를 담아온 31년 동안 영월신문은 구독자분들께 매주 기다려지는 손님이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신문 고유의 역할을
심재섭   2023-06-30
[오피니언] 창간 31주년 축사/ 지역의 애환이 담긴 소식을 함께 공유해주길
영월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영월신문은 영월 군민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각종 정보 교류 및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해왔습니다. 1992년 ‘영월정보신문’ 창간을 시작으로 지역주민의 참
엄흥용   2023-06-30
[오피니언] 창간 31주년 축사/ 일상의 따뜻한 힘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코로나의 긴 터널이 지난 5월 11일 종식 선언이 되었다. 3100만명이 넘는 확진자, 3만4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우리의 기억에서 쉽게 지울 수 없는 인류사적 재난이었음을 말해준다. 종식 선언 이후에도 마스크를 벗지 않던 사람들이 이제는 더 이상
김용희   2023-06-30
[오피니언] 창간 31주년 축시/ 언론의 꽃, ‘영월신문’ 꽃으로 피어나라
장미꽃 향기로운 날앳된 첫걸음 내딛으며꽃길 따라 바람 따라우리와 함께 걸어온 ‘영월신문’서른한 살 세월을 오직 지역주민의 목소리로심도 있는 보도를 통해언론의 정도를 걸어온우리들의 친구 ‘영월신문’독자들과 함께한 31년의 세월을영월 지역의 발전과지역주민
서철수   2023-06-30
[오피니언] 영월군 농어업보조금 지원 및 관리 조례 제정에 즈음하여
안녕하십니까? 영월군의회 김대경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이 발언을 통해 점점 더 위기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대변하고자 합니다. 저는 오랜 기간 동안 농업분야 공직자로 일하면서 우리 농업의 변천 과정을 지켜봐왔습니다. 그 중 가장 뼈
김대경   2023-06-23
[오피니언] 독자기고/ 박물관고을 특구, 영월
지난 5월 16일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는 2025년까지 영월의 박물관고을 특구사업을 연장하기로 원안의결했다. 이번 사업 연장으로 영월의 박물관에서는 유물 구입, 시설 정비, 특별기획전, 문화예술지원사업, 콘텐츠강화사업, 박물관관광지 연계 투어코스
윤병화   2023-06-16
[오피니언] 독자기고/ 낙원목욕탕
수년 전 퀸사우나로 개칭한 낙원목욕탕(이하 낙원탕)이 휴업에 들어갔다. 안내문 말미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라는 글귀를 보니 사실상 폐업이란 생각이 든다. 1977년, 군 단위에서는 보기 드문 덩치와 시설을 자랑하며 건립된 낙원여관(현
강명완   2023-06-02
[오피니언] 독자기고/ 세계기록유산과 영월
세계기록유산은 유네스코가 세계의 귀중한 기록물을 보존·활용하기 위해 선정한 문화유산이다. 1997년부터 2년마다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선정 대상을 결정한다. 제14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 정기회의와 임시회의 심사
윤병화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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