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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고>영월군 김삿갓면 슬로시티 발전방향
2012년 10월 20일 이탈리아 산타마리아 노벨라라에서 열린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에서 영월군 김삿갓면이 슬로시티 국제인증을 받았다. 이에 영월군에서는 11월 2일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김삿갓면 슬로시티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젠 영월도 명
영월신문   2012-12-15
[오피니언] 겨울철 전기부족, 절전의식으로 극복해야
전국에 기록적인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연일 전력 비상이다. 평소 1000만㎾ 이상을 유지하던 예비전력량이 300만㎾대까지 주저앉는 등 연일 전력수급 경보등이 깜빡이고 있다. 최근 며칠간 예비전력이 400만㎾ 아래로 떨어져 전력수급경보 '관심'단계 발
영월신문   2012-12-15
[오피니언] 방향지시등 켜기를 생활화 합시다
자동차 운전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방향지시등을 조작하지 않고 운전을 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일부 운전자들은 상습적으로 자신의 운전 실력을 과시하기 위해서인 줄은 몰라도 끼어들기, 추월, 회전 등을 할 때 방향지시등을 조작하지 않고 운행을 하고
영월신문   2012-11-22
[오피니언] 강원도 귀농‧귀촌박람회를 다녀와서...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종합전시관에서 강원도 귀농·귀촌박람회가 열렸다. 나는 3일날 우리 영월군 멘토 자격으로 참여해 15명 정도를 상담했다. 18년 전 아무 연고도 없는 영월로 귀농을 해서 어렵게 정착을 했는데 멘토로서 귀농·귀촌하려는
영월신문   2012-11-17
[오피니언] 가을철 안개
산과 들에 있는 나무에 빨간 옷을 입혀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계절인 가을철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 벌써 겨울인가 하는 느낌을 주기도 하고 심한 일교차로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또한 우리지역같이 하천이나 강을 많이 끼고 있는 곳은 짙은 안개
영월신문   2012-11-15
[오피니언] 올해 김장김치, 스마트한 택배포장으로 마음 놓고 보내자
올해도 어김없이 모든 가정의 연례행사라고 할 수 있는 ‘김장’의 계절이 다가왔다. 예전이야 온 가족이 모여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고 나눠가곤 했지만 지금은 서로 너무 바빠 만나기도 쉽지가 않아 김장을 담근 어머님들이 멀리 떨어져 있는 자식들에게 택배로
영월신문   2012-11-10
[오피니언] 농업은 ( )이다.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이다. 법정기념일이다. 옛날 우리나라는 농경사회였다. 그런데 “농업인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것은 1996년이다. 이제 겨우 17년이 되었다. 농경사회였을 때 농업인의 날은 의미가 없었다. 많은 사람이 농사를 짓고 있었
영월신문   2012-11-03
[오피니언] 문화의 날에 즈음하여
가을의 산과 들이 만산홍엽으로 수를 놓아 우리들의 가슴을 불태우듯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들녘을 지켜보면서 지난여름 뜨거운 태양의 열기 속에서 숨 막히는 어려움과 몇 차례의 태풍이 몰아쳐도 잘 버티고 땀 흘린 결과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함을 느끼게 되는 1
영월신문   2012-10-22
[오피니언] 기후변화와 태양에너지 발전
현재 기후는 전 지구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후변화의 주원인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화석연료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 때문이다.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이러한 기후변화는 우리의 건강을 포함한 사회·경제·정치의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앞으
영월신문   2012-10-22
[오피니언] 도류제(道流提, training dike)를 아시나요?
도류제는 물이 흐르는 길을 바꾸어 역류 현상을 방지하는 제도이다. 현재 영월에는 동강과 서강 이렇게 두 강이 흐르는데, 두 강이 만나는 지점인 합수부에서는 장마철이면 동강과 서강에서 유입된 강물이 충돌하여 서강의 역류 현상을 가져온다. 이러한 역류 현
영월신문   2012-09-15
[오피니언] 古典散策 <25> 명품을 넘어선 명품
원문 子曰: "衣*縕袍, 與衣狐0*者立, 而不恥者, 其由也與. '不*不求, 何用不臧?'" 子路終身誦之, 子曰: "是道也, 何足以臧?" [출전: 『논어論語』「자한子罕」] 풀이 스승님(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해진 솜옷 한 겹을 입은 채 여우 가죽이나 담
영월신문   2012-09-01
[오피니언] 古典散策 <24> 멸사봉공과 겸양의 미덕
원문 孟之反不伐, 奔而殿, 將入門, 策其馬, 曰: “非敢後也, 馬不進也." [출전: 논어論語 옹야雍也] 풀이 맹지반은 자신의 공로를 과시하지 않았다. 전투에서 패주해 군대의 후미를 맡다가 성문으로 들어가려 할 즈음에야 말에 채찍질하면서 '내가 용감해서
영월신문   2012-08-25
[오피니언] 카이스트 출신 수재, 감자와 함께 새 인생을 찾다
1. 감자로 새 인생을 열다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강원도의 대표 농산물 감자. 그 감자로 새 인생을 개척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감자화장품 ‘비단생’을 생산하는 (주)감자의 엄현준(43) 대표. 영월고(13회)를 졸업한 엄 대표는 과학도의 꿈을 안
영월신문   2012-08-18
[오피니언] 독자기고 / 농업도 기후변화 대비시급
바야흐로 수확의 시기이다. 가을이면 그 동안 농민들이 정성들여 가꾼 곡식들이 여물어 수확의 기쁨을 맛보아야 하는 계절이다. 하지만 올해에는 가뭄에 이어 폭염, 집중호우 등 극단적인 기상현상이 잦아 농민들의 고심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얼마 전 8월 5일
영월신문   2012-08-18
[오피니언] 古典散策 <23> “물건을 갖고 놀면 뜻을 잃는다”
원문 玩人喪德, 玩物喪志 [출전: 상서尙書 주서周書ㆍ려오旅獒] 풀이 사람을 갖고 놀면 덕을 잃고, 물건을 갖고 놀면 뜻을 잃는다. 길잡이 그리스도교의 바이블에서처럼 유교 경전에도 정전과 위전에 해당하는 편들이 있다. 서경이란 이름으로 귀에 익은 상서의
영월신문   20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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