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기고>릭 레스콜라의 교훈
“여러분들은 911테러를 아시나요?” 학교에서 실시한 화재대피 훈련 학교장 총평을 하는 첫 화두였다. 학생들은 “네~” “아니요~” 반응이 각각 다르다. 훈련은 진지해야 한다. 훈련의 중요성을 교육하기 위해 릭 레스콜라 이야기를 해주었다. 2001년
고진식   2024-06-07
[오피니언] <기고> 국민을 든든하게! 청렴해요,국민연금공단!!
다산 정약용 선생은 저서 ‘목민심서’에서 공직자가 지켜야할 으뜸 원칙을 청렴으로 꼽고 있다. 청렴은 부패를 멀리하고 맡은 바 직무를 성심성의껏 하려는 자세로, ‘청렴함은 목민관 본연의 일로서 모든 선의 근원이며 덕의 근본이다. 청렴하지 않고서 목민관
이필성   2024-05-31
[오피니언] <기고>꿈꾸는 아이가 자라나는 꿈같은 영월
이 글의 제목은 지난 4일에 있었던 제102회 영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의 슬로건이다. 이번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위해 슬로건을 공모했는데 누리봄지역아동센터 소속이자 구래초등학교 5학년인 김나율 학생의 작품이 장원으로 채택되었다. 그러니까 ‘꿈꾸는 아이가
엄의현   2024-05-17
[오피니언] <기고> 상동고등학교와 야구
영월의 상동고등학교 야구부는 작년 10월 17일 BNK 부산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제10회 최동원상’ 시상식에서 ‘제4회 불굴의 영웅상’을 수상했다. 상동고등학교는 폐교의 위기 속에서 야구부를 창단하여 학교의 부활을 이끌어냈기 때문에 큰 상을 받게 된
윤병화   2024-05-17
[오피니언] <기고> ‘영월 국장박물관’ 건립으로 단종문화제 세계화를 이루자
단종과 정순왕후를 기리는 제57회 단종문화제가 4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단종의 옷자락을 따라’를 주제로 세계문화유산 장릉과 관풍헌, 동강둔치 등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단종문화제는 주민참여에 중점을
김영복   2024-05-10
[오피니언] 농촌지역 교통복지의 현실! ‘영월군 대중교통 무료화’ 사실상 무산
안녕하십니까? 영월군의회 임영화 의원입니다. 요즘 우리 앞에 놓인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민생이 어렵습니다. 경제가 어렵습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로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고물가, 고금리 현상이 지속되면서 공공요금 등 생활
임영화   2024-05-03
[오피니언] <기고> 영월고등학교 미래형 개축사업 실시
2024년 4월16일자 강원일보 1면에 ‘교육 때문에...작년 6,340명 강원 떠났다’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으로 향한 인구 10명 중 6명은 교육 때문에 강원도를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인구는 정주여건(교육인프라, 산업
고진식   2024-05-03
[오피니언] <기고> 산림화재 예방을 위한 우리들의 노력
추운 겨울이 지나 생명이 꿈틀거리고 꽃이 피는 따뜻한 봄이 왔다. 건조한 봄철 탓인지 현재 곳곳에서 산림화재들이 잇따르고 있어 소방은 산불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림화재는 총 772건이 일
정대옥   2024-04-19
[오피니언] 기고/ 아름다운 숲! 부주의로부터 지키자
며칠 전 경칩을 지난 것 같더니 벌써 청명, 한식이다. 그리고 4월10일은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이다. 이맘때쯤이면 국유림관리소에서 근무하는 우리는 대형산불조심기간(3.15∼4.15)으로 온갖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지고 사무실 전화벨 소리에도
조상훈   2024-04-05
[오피니언] <기고> 차량용 소화기 비치, 나와 내 가족을 지키는 첫걸음
국내 자동차 등록 대수가 2500만대를 넘어섰다고 한다. 즉 2명 중 1명, 국민 중 50%가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자동차 이용률이 증가할수록 운전자는 차량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2019년부터
정대옥   2024-03-15
[오피니언] <기고>만사핸통
지난해 4월 일어났던 일이다. 혼자 사는 30대 남자가 화장실에 몸을 씻기 위해 갔다가 문고리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나오지 못했다. 이 남성은 오랫동안 소리를 질러보기도 하고, 문을 부술 듯이 때려보기도 하고, 천장을 뚫고 탈출을 시도하는 등의 갖은
김수영   2024-03-08
[오피니언] <기고> 2024년 국민연금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사업 안내
국민연금공단은 2022년 5월 제도 시행 34년 만에 ‘수급자 600만 명 시대’를 열었다. 현재 수급자 656만 명에게 매월 3조 1000억 원의 연금을 적기에 정확하게 지급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수급자의 급속한 증가는
이필성   2024-02-23
[오피니언] <기고>사람이 다쳤는가?
설날이 지났다. 이제는 꼼짝없이 새해다. 지난해 12월 공자의 태생지 중국 산동성 창평향 곡부와 태산 등을 돌아보는 기회가 있었다. 유교적 문화가 있는 집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영월향교 장의 자격으로 참여한 유교문화 유적지 탐방이었다. 진시황의 분서갱
엄의현   2024-02-16
[오피니언] <기고>군민과 지역사회가 하나되어 영월권 의료원 예타통과를 이루자!
영월의료원은 강원남부(영월·평창·정선)와 인접한 충북 및 경북의 접경지역 20여만명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공공보건의 안전망이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와 영월군은 대규모 재난대응체계 확립, 부족한 필수의료 인프라 공급, 공공의료 컨트롤타워 확보를
김영복   2024-02-08
[오피니언] 청렴도 향상 중장기계획 통해 진정성 있는 노력 필요
안녕하십니까? 영월군의회 박해경 의원입니다.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고 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맞이하는 새해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 영월군은 불명예스러운 소식으로 2024년을 시작했습니다. ‘2023년도 영월군 종합청렴도 5등급, 전국 최하위
박해경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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