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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창간26주년 축하글 / 26년을 버텨온 노고에 찬사를
영월신문 창간 26주년을 축하합니다. 영월정보신문, 영월저널에 이어 지금의 영월신문으로 이름을 바꿔가며 26년의 세월을 이어왔습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인내심을 갖고 오늘까지 버텨온 영월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창간 당시 최홍
엄귀섭   2018-07-14
[오피니언] 창간26주년 축하글 /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신문이 되길
영월신문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처럼 작은 군 단위 지역에서 신문을 발간하는 일이 쉽지는 않으셨을 텐데 벌써 스물여섯 해 역사를 지닌 성년 신문으로 성장하신 것에 대해 독자의 한사람으로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지역에 대한 무한한
신명순   2018-07-14
[오피니언] 창간 26주년 축하글 / 건강한 지역지의 역할이 중요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염동열입니다. 영월신문의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삶이 풍요로운 영월을 만들겠다는 창간 이념 아래 묵묵히 한 길을 걸어온 영월신문은 우리 지역에 없어서 안 될 소식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군민과 함께하며 고장의 발전
염동열   2018-07-07
[오피니언] 창간 26주년 축하글 /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주길
영월신문의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2년 창간호를 발간한 이래 지역의 대표신문으로서 지역사회의 참모습을 알리고 독자를 위한 신문으로 자리매김하여 왔으며 영월의 역사를 지켜오면서 영월 군민들에게는 신문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가
최명서   2018-07-07
[오피니언] 창간 26주년 축하글 / 더욱 사랑받는 지역신문이 되길
영월군민과 26년의 시간을 함께 한 친구 같은 신문 ‘영월신문’의 창간 26주년을 영월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은 창간 이래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우리 지역사회의 현안사항이 역동적인 군민의 에너지와 조화되어 영월의 자긍심
윤길로   2018-07-07
[오피니언] 창간 26주년 축하글 / 지역사회의 유익한 소통의 장이 되길
영월신문의 창간 26주년을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2년 지역을 대표하는 바른 신문을 목표로 첫발을 디딘 영월신문은 지난 26년간 다양한 정책 및 기획기사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또한 균형 잡
김경식   2018-07-07
[오피니언] 창간26주년 축하글 /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지역언론으로 발전하길
영월신문 창간 26주년을 축하드리며, 그간의 영월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영월 근무가 2번째이지만, 영월을 속속들이 잘 알지 못했는데, 퇴근 후 아파트 입구에 잘 배달되어 있는 영월신문을 집어 들고 들어가 보면
정상은   2018-07-07
[오피니언] 창간 26주년 축하글 / 군민의 목소리를 담는 소통의 장이 되길
영월 지역공동체의 문화창달을 위해 1992년 창간된 영월신문이 올해로 창간 2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문화원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영월의 다양한 소식과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올바른 지역 여론문화를 선도하여 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엄흥용   2018-07-07
[오피니언] 창간 26주년 축하글 / 또 다른 시작
급변하는 사회속에 가치적 판단은 독자들의 몫이지만, 투명하지 못하고 정도를 가지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편향된 사고와 시류에 휩쓸리는 생각은 결국 우리 사회를 혼란 속에 빠뜨릴 수가 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다. 4반세기를
고진국   2018-07-07
[오피니언] 창간26주년 축하글 / 장무상망(長毋相忘)
심축(心祝). 영월신문 창간 26주년! 지난 주말에 영월동강문학회에서 회원들과 그 가족들이 함께 제주도로 열세 번째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이전의 여행이 제주의 자연을 보았다면 이번 여행은 추사(秋史) 김정희에서 제주 4·3를 지나서 지금 그 곳의 사람
엄의현   2018-07-07
[오피니언] 퇴임 길의 만인산(萬人傘)과 황소개구리와 전쟁선포
전시 행정이 빚은 최악의 해프닝은 1998년 5월 8일 환경부와 경기도가 평택시 안성천에서 개최한 ‘황소개구리 소탕작전’에서 일어났다. 장관, 국회 환경노동위 위원장 등이 냇물로 들어가 함께 그물을 던지는 포즈까지 취했다. 그러나 1000여명이 사냥에
이형수   2018-06-23
[오피니언] 선거는 기회비용(機會費用)인가?
기회비용이란 경제학 용어로‘어떤 선택으로 인해 포기된 기회들 가운데 가장 큰 가치를 갖는 기회 자체 또는 그러한 기회가 갖는 가치’를 말한다. 시간·돈·능력 등 주어진 자원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인간은 다양한 기회 모두를 선택할 수 없다. 어떤 기회의
엄의현   2018-06-23
[오피니언] 우리 옆의 노동자들
주공 3, 4차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아침마다 들려오는 노동가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지난 6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무렵, 낯익은 그 소리가 아침도 아닌데 바로 옆의 소리처럼 들려왔다. 출근길에 바빠 늘 못본 척 지나치기만 했다는 것을 떠올리며
김용희   2018-06-09
[오피니언] 문화유산의 관리와 안내에 최선을……
오래전부터 한과 슬픔의 역사가 서린 역사의 현장, 조선의 6대왕 단종 대왕의 유배지 청령포와 장릉, 관풍헌 등을 찾아 탐방하고자 별러 왔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지난 2월 17일 구정 연휴를 이용해 가족과 함께 찾아 손자의 역사 공
이문학   2018-03-31
[오피니언] 단종 역사의 현장에 대한 소회와 개선할 점을 건의드립니다.
존경하는 박선규 군수님께안녕하십니까? 청정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행복도시 군민중심! 희망영월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노심초사하시는 군수님께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는 인근 봉화군 봉화읍에 사는 이문학(63세, 무직)이라는 사람입니다. 외람스럽
이문학   201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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