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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음주운전, 경각심이 필요한 때
2019년 새해가 밝았지만 연초부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례를 뉴스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 지난해 만취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인 윤창호씨 사망 사건을 계기로 음주운전의 처벌을 강화하자는 윤창호법을 공표한지 한달도 안됐지만 여전히 음주운전 사고는
최성연 순경   2019-01-12
[오피니언] 기해년(己亥年), 생활자치를 시작하자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시작하고 일주일이 지나고 있다. 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출범 100주년이 되는 해다. 내가 태어나던 해가 기해년이었고 다시 기해년이 되었다. 다산 정약용은 유배 초기인 1803년 정월 초하루에 두 아들에게 이
엄의현   2019-01-06
[오피니언] <신년사 요약> ‘변화와 도약, 살기 좋은 영월’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희망 가득한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변화와 도약, 살기 좋은 영월’이라는 비전과 함께 출범한 민선7기의 실질적 원년이라 할 수 있는 올해에는 일자리 창출, 문화관광 활성화, 정주환경 개선이라는 큰 틀 속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에 역
최명서   2019-01-06
[오피니언] <신년사 요약> 군민 염원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난 한 해 영월군의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영월군의회 의원 모두는 民貴君輕(민귀군경)의 참뜻을 받들어 의정활동 중심에 군민 여러분이 있음을 가슴 깊이 새기며 무거운 책임감과
윤길로   2019-01-06
[오피니언] 화수분! 마르지 않는 정치자금통!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 깨끗한 정치를 만드는 격려이자 사랑입니다.” 이 문구를 보고 소액다수 정치후원금의 필요성에 대하여 생각해보다가 문득 화수분에 얽힌 이야기가 떠올랐다. 화수분은 원래 하수분이라는 말이었다. 진시왕때 만들어진 말로, 만리장성을 쌓
주정란   2018-12-06
[오피니언] 「동강시스타 백서」 발간이 필요하다
현대사회에서 정부만큼 관심과 질책을 받는 기관도 드물다. 거의 모든 국가에서 정부 신뢰가 하락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민들은 정부의 결정을 기대하고 의지하게 된다. 정부기관이 공식적으로 결정한 기본 방침인 정책이 우
엄의현   2018-11-04
[오피니언] 미국 10대 명문대를 방문하고서
나는 지난 10월1일부터 12일까지 2주동안 미국의 10대 명문대와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하였다. Go Ahead 선교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제20회 지도자대회에 11명의 선정된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항상 열정적으로 어려운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
신세기   2018-10-26
[오피니언] 사이버 성폭력은 중대한 범죄
최근 경찰은 사이버 성폭력 특별기간(2018.8.13. ~ 2018.11.20.) 단속돌입 이후 한 달 반 사이 음란사이트 51곳을 적발하고, 웹하드사업자 등 1천12명을 붙잡아 이중 6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그리고 얼마 전 연예인 구씨의 전 남자친
최성연 순경   2018-10-26
[오피니언] 강원랜드 설립목적 이행 촉구 성명서
정부는 1989년 석탄산업 합리화 이후 붕괴되어 가는 폐광지역의 경제진흥을 위해 1995년 12월 내국인 출입 카지노 설립 조항이 포함된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였다.폐특법은 지역경제 파탄과 생존권의 위협을 느낀 지역 주민들의 투
강원도의회   2018-10-13
[오피니언] 학교 폭력 근절하자
최근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으로 인해 학교폭력과 관련해서 각종 언론매체에 보도되면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언론매체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상에 학교폭력 피해자의 사진, 폭행 당시 동영상등이 유포되면서 학교폭력 근절이 화
최성연 순경   2018-09-22
[오피니언] 다시, 영월을 생각한다.
영월군의 정주인구는 4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노인인구는 25.8%로써 초고령사회에 진입한지 오래이다. 영월군에서 발간한 2017년 통계연보에 의하면 2016년 기준으로 163명이 출생하고 406명이 사망했다. 상동읍에서는 남녀 아기가 각 1명씩 2명이
엄의현   2018-09-15
[오피니언] 동강시스타는 영월군민의 것이다
1980년대 값싼 석탄을 수입할 수 있다는 얄팍한 셈법은 석탄산업 합리화란 가면을 쓰고 무대책, 무책임하게 진행되어 우리지역인구의 70%가 줄게 되었다. 그야말로 몰락이었다. 살아갈 방법이 없던 폐광지역주민들은 정부를 상대로 목숨 건 투쟁을 하였고 더
조영백   2018-09-08
[오피니언] ‘옥동교’처럼 아름답게 못하는 이유는?
김삿갓면에 있는 옥동교를 차를 몰고 건너가 보았다. 다리도 아름답지만 난간을 장식한 화분 때문에 더 돋보였다. 차를 세우고 내려서 다시 보았다. 다시 봐도 잘 가꾸었다. 다른 곳의 다리나 도로변을 장식한 화분 놓기와 비교가 되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원장희   2018-08-18
[오피니언] 6·13 지방선거 이후 한 달에 대한 단상(斷想)
6·13 지방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집행부와 의회가 출범한지 한 달이 지나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전국적으로 보수를 자임했던 자유한국당은 참패했다. 그 원인에 대한 분석은 관점에 따라 다양했다. 여당이 압승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이 크다. 대통령의
엄의현   2018-08-04
[오피니언] 창간26주년 축하글 / 26년을 버텨온 노고에 찬사를
영월신문 창간 26주년을 축하합니다. 영월정보신문, 영월저널에 이어 지금의 영월신문으로 이름을 바꿔가며 26년의 세월을 이어왔습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인내심을 갖고 오늘까지 버텨온 영월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창간 당시 최홍
엄귀섭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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