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기고>사람이 다쳤는가?
설날이 지났다. 이제는 꼼짝없이 새해다. 지난해 12월 공자의 태생지 중국 산동성 창평향 곡부와 태산 등을 돌아보는 기회가 있었다. 유교적 문화가 있는 집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영월향교 장의 자격으로 참여한 유교문화 유적지 탐방이었다. 진시황의 분서갱
엄의현   2024-02-16
[오피니언] <기고>군민과 지역사회가 하나되어 영월권 의료원 예타통과를 이루자!
영월의료원은 강원남부(영월·평창·정선)와 인접한 충북 및 경북의 접경지역 20여만명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공공보건의 안전망이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와 영월군은 대규모 재난대응체계 확립, 부족한 필수의료 인프라 공급, 공공의료 컨트롤타워 확보를
김영복   2024-02-08
[오피니언] 청렴도 향상 중장기계획 통해 진정성 있는 노력 필요
안녕하십니까? 영월군의회 박해경 의원입니다.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고 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맞이하는 새해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 영월군은 불명예스러운 소식으로 2024년을 시작했습니다. ‘2023년도 영월군 종합청렴도 5등급, 전국 최하위
박해경   2024-02-02
[오피니언] <기고> 아파트 화재 대피 상황에 따라 대피방법 다르게!
지난해 12월에 이어 지난 2일 아파트 화재로 사상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대피 중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점이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전국에서 1만4230건이 발생하였고, 1
정대옥   2024-01-26
[오피니언] 신년사/ “지역소멸 극복하고 살기 좋은 영월 만들겠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새해에는 모든 분들이 청룡처럼 힘차게 비상하기를 바라며, 우리 군 또한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과 하나가 되어 계획한 사업과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조금이라도
최명서   2024-01-05
[오피니언] 신년사/ “변화의 중심에서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존경하는 영월군민 여러분! 갑진년 새해가 희망과 기대 속에 밝았습니다. 먼저,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
심재섭   2023-12-29
[오피니언] <기고> 우리 고장, 중석광산 폐재댐 관리 방안 제안
우리 고장 영월 하면, 사람들은 두 가지를 떠올린다. 바로 단종과 중석 광산이다. 상동 중석은 중학교 시절 사회 교과서에서 광물과 생산지에 관해 공부했던 추억이 있는 광물이다. 우리나라 60~70년대 산업화를 이끌었던 효자 광물로, 수출의 90%가 중
정병학   2023-12-22
[오피니언] <기고> 겨울철 산불, 부주의로부터 안전하게
쌀쌀해진 날씨에 바람마저 칼바람으로 인해 옷깃을 여미는 겨울이 왔다. 겨울철 산불은 봄철 산불보다 적게 발생하고 규모가 크지 않다고 방심하는 이들이 있다. 겨울철인 12월부터 2월까지 최근 10년간 평균 산불 발생 건수는 138건 약 300ha로 집계
조상훈   2023-12-08
[오피니언] <기고> ‘꽃씨나누기’ 행사를 마치고
며칠전 영월문화원 주최로 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가족 대축제 행사가 있었다. 지난 1년간 영월문화원에서 운영하는 문화학교에 다닌 학생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발표하는 행사. 가요반은 노래로, 서예반이나 한국화반은 글씨나 그림으로 솜씨 자랑을 한다. 물론 하
원장희   2023-11-24
[오피니언] <기고> 청렴한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행복한 노후준비
국민연금은 1988년 제도 시행 후, 현재 가입자 2240만명, 연금수급자 645만명, 기금 적립액 약 997조원의 세계 3대 연기금으로 성장했다. 국민연금기금은 가입자들이 맡긴 신탁자산으로서 장래 연금지급에 충당할 책임준비금이다. 이러한 기금을 안정
이필성   2023-11-17
[오피니언] <독자기고> 시적인 사람
삶에서 깨달음은 순간이다 초가을 해걷이 바람을 맞으며 동강대교를 걸어서 건너다 동강의 흐름을 본다동강의 옛 이름 금장강錦障江의 물줄기서강과 만나는 두물머리 금봉연金鳳淵으로 모이는데 다툼이 없다검각산劍閣山 넘어가는 해넘이가 비추는 윤슬은보석같이 아름답고
엄의현   2023-10-27
[오피니언] 영월군 생활안전에 대한 정책 제언
안녕하십니까? 영월군의회 박해경 의원입니다. 달라진 바람의 온도가 새로운 계절을 말해줍니다. 이 좋은 계절 속에서 무엇보다 군민 여러분의 안전하고 평안한 날들이 계속되기를 두 손 모아 희망하며 영월군 생활안전 정책에 대한 제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올
박해경   2023-10-13
[오피니언] 영월군 응급의료지원에 대한 정책 제언
안녕하십니까? 영월군의회 임영화 의원입니다. ‘모든 국민은 보건에 관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 헌법 제36조 제3항입니다. 국민의 보건권을 기본권으로 인정하면서 이를 보장하고 보호해야 하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강조한 것입니다. 2022년
임영화   2023-10-06
[오피니언] 독자기고/ 이순신해
남해안의 진도부터 부산포까지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무찌른 해전의 장소이다. 이에 이순신정신계승국회의원모임 및 역사바로잡기연구소가 중심이 되어 현재 남해와 이순신해의 병행표기에 대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김승남의원이
윤병화   2023-07-28
[오피니언] 창간 31주년 축사/ 영월에 없어서는 안될 ‘영월신문’이 되길
영월군의 자치, 환경, 문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1992년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군민들이 편안하게 다가가고 쉽게 접할 수 있어 누구나 즐겨 찾는 영월 소식지로 지금은 핸드폰만 있으면 어느 곳에서 영월신문을 볼
최상미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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