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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독자기고>대성전 뜰에 선다
영월향교 장의掌議 한사람이 대성전大成殿 뜰에 선다임인년壬寅年 유월六月 삭朔 분향례焚香禮사배四拜를 한다 대성전에 원위元位 공자와 사성四聖 안자 증자 자사자 맹자동서東西 종향從享에 우리나라 18성현 송나라 2성현 25위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대성지성문선왕
엄의현   2022-07-29
[오피니언] <기고>지역축제장의 안전! 시민과 경찰이 함께합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대규모 축제가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도내에도 영월동강뗏목축제, 춘천 닭갈비・막국수 축제, 횡성 고랭지토마토축제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지역축제가 예정되어 있다. 이런 즐거운 축제장의 한편에 경찰
박성순   2022-07-29
[오피니언] 영월신문 창간 30주년 기념사
1992년 7월1일 영월신문을 창간한지 30년이 지났습니다. 주간인 영월신문은 지난 7월 4일 지령 제1495호를 발행했습니다. 30년 동안 성실하게 발행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동안 변함없이 매주 월요일 새로운 신문을 발행할 수 있는 것은 온전히 매
영월신문   2022-07-08
[오피니언] 창간30주년 축사 / 영월신문을 상상하라
코로나가 시작된 지 3년,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가 한창이다. 멈췄던 모든 것들을 제 자리로 돌리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듯이 미뤄두었던 행사와 체육대회가 펼쳐진다. 모두 3년 전의 일상으로 되돌아갔다고 믿고 싶은 눈치이지만 30도가 넘는
김용희   2022-07-08
[오피니언] 창간30주년 축사 /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인권, 잊어서는 안될 것
영월신문 창간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인터넷신문과 유튜브 방송이 실시간으로 뉴스를 전하는 현실에서도 영월신문은 묵묵히 지역민을 대변하는 유일한 활자신문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30년 동안이나 공기처럼 물처럼 영월지역 민의를 대변하고 정보를
정유경   2022-07-08
[오피니언] 창간30주년 축사 / 영월사랑과 지역 소식을 전하는 전령사가 되어 주시길
자치, 환경, 문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영월신문은 1992년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창간하였습니다. 7월1일. 생일을 맞이합니다.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0년, 영월신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오로
최상미   2022-07-08
[오피니언] 창간30주년 축사 / 주민들의 삶 속에 자리 잡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안녕하세요. 영월군의회 의장 심재섭입니다. 1992년 그 원대한 시작을 알리고 영월군과 함께 발전해 온 영월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이 30년간 사랑받아 올 수 있었던 것은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지방화 시대를 이끄는
심재섭   2022-07-08
[오피니언] 창간30주년 축사 / 다시 시작하는 영월의 새로운 도약을 도와주시길
존경하고 사랑하는 영월신문 독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유상범입니다. 영월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영월신문을 애독하여 오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한결같은
유상범   2022-07-08
[오피니언] 창간 30주년 축시 /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봉래산과 청령포를 감싸 안고 흐르는동강과 서강의저 하얀 춤사위를 보라이곳에서영월신문의 꽃등불이 켜졌다시장에서, 학교에서, 일터에서,버스정류장에서, 산골 마을 마을에서.......영월 소식을 서른해 동안제일 빠르게 이야기하고살게 될 줄을 누가 알았을까포
서철수   2022-07-01
[오피니언] 창간 30주년 축사 / 지역민들에 대해 눈과 귀를 더욱 활짝 열어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1992년 창간된 영월신문이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온 문화가족과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영월신문의 창간과 함께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한 지도 어언 30년, 지방자치가 더욱 발전하고 올바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엄흥용   2022-07-01
[오피니언] 창간 30주년 축사 / 군민들의 삶의 지평 넓혀주는 동반자 역할하길
우선, 영월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이 군민들과 함께한 것이 어느덧 30년이 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개인적으로는 놀라움과 함께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30년의 세월을 영월지역 주민자치를 비롯하여 생태·환경과 문화·예술
정민승   2022-07-01
[오피니언] 창간 30주년 축사 / 우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는 언론이 되길
영월신문 창간 30주년을 3만8000여 군민들과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1992년 창간 이후 어느덧 젊고 건장한 청년의 모습으로 성장한 우리 영월신문의 지나온 여정에 박수를 보내며, 최홍식 대표님께도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영월신
김길수   2022-07-01
[오피니언] 창간 30주년 축사 / 우리 지역의 든든한 신문으로 발전하길
영월군의 대표 지역 신문으로, 지역의 올바른 여론을 이끌며 군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영월신문의 창간 30주년을 군민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디어 매체 간 장벽이 허물어지고 하루가 멀다하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정보화 시대에
최명서   2022-07-01
[오피니언] <독자기고> 응고롱고로 사자 왕국에 닥친 불행
아프리카 동부에 응고롱고로라는 곳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초원 중의 하나인 세렝게티 옆에 있는 이곳은 600m 높이의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인데 서울시 크기의 절반쯤 된다. 건기마다 황무지로 변하는 세렝게티와는 달리 1년 내내 푸른 초원이라 많은 초
이형수   2022-07-01
[오피니언] <독자기고> 영월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
선거는 끝났다. 당선자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낙선한 분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필자도 선거에 승리도 맛보고 패배의 쓰라림도 경험했다. 당시는 잘 몰랐지만 시간이 흐른 뒤 생각해 보면 당선되어 기뻤던 일도 낙선하여 한숨짓던 일도 인생길에 잠
원장희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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