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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월장학금도 생활비 용도로 지급해 국가장학금 등과 중복 수령이 가능했으면...
엄마, 아빠를 따라와 밭가에서 기어 다니던 아이들이 어느덧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학생 2명을 둔 엄마가 되었습니다. 대학생 1명도 벅찬데 대학생이 2명이니 돈 많이 벌어야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농사를 짓고
여혜선   2020-02-15
[오피니언] <신년사> 변화와 도약 살기 좋은 영월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0 경자년(庚子年) 살기 좋은 영월, 새날!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우리 군정도 한 단계 더 도약하여 새로운 희망의 꽃을 활짝 피우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실
최명서   2020-01-04
[오피니언] <신년 독자기고>경자년(庚子年), 다시 새로운 10년의 시작이다.
새해를 시작하고 한 주가 지났다. 지난해에 읽은 재미와 울림이 있었던 소설이 있다. 조정래 작가의 장편소설 「천년의 질문」이다.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한다. “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가. 국가가 있은 이후 수천 년에 걸쳐서 되풀이되어온 질문. 그
엄의현   2020-01-04
[오피니언] <신년 독자기고> 2020년 쥐띠 해를 맞이하며
필자는 작년 이맘때쯤 황금 돼지해를 맞이한 컬럼을 기고한 적이 있다. 돼지 해를 준비하면서 돼지와 관련된 사자성어 중 ‘요동지시(遼東之豕)’처럼 겸손한 태도로 한 해를 살아가자고 다짐을 했었다. 그러나 2019년을 돌아보면 온갖 편법과 비리가 난무했다
윤병화   2020-01-04
[오피니언] <신년사> 함께하는 의회, 행복한 군민, 발전하는 영월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새로운 각오와 희망으로 열어갈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풍요와 희망의 쥐띠해로 모든 군민들이 풍요와 희망으로 가득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선주헌   2020-01-04
[오피니언] 침팬지가 정치후원금을 낸다고?
유년기 시절 영화 혹성탈출을 처음 봤을 때 엔딩 장면의 쓰러져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잊을 수가 없었다. 영화 속 주인공 침팬지들이 걸어 다니고 총을 쏘고 심지어 말을 탔지만 그보다 놀라웠던 건 그들이 사람을 대신하여 지구를 지배한다는 그 사실이었다.
지용진   2019-11-10
[오피니언] 독자기고 / 영월 학교의 조형물을 변화시키자
영월지역에 학교가 건립되기 시작한 것은 1912년 7월 2일 영월공립보통학교(현 영월초등학교)이며 1919년 11월 1일 주천공립보통학교(현 주천초등학교)가 개교하면서 100년의 역사를 지닌 학교가 탄생하고 있다. 이런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영월지역
윤병화   2019-08-31
[오피니언] 영월군의회 5분 자유발언 / 공무원들이 보다 더 기본과 원칙에 엄격한 태도를 가져야
손경희 의원입니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선 것은 2019년 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지역 문화관광발전과 지역경기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한 술샘박물관, 주막거리사업과 관련하여 발언하기 위해서입니다. 술샘박물관은 2009년부터 시작하여 70억원를
손경희   2019-08-31
[오피니언] 수사구조개혁, 왜 필요한가?
최근 검경 수사권 개혁을 두고 조정안이 거론되면서 드디어 경찰도 검찰과는 별도의 독자적 수사권을 행사하게 될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검경 수사권 조정의 핵심은 수사개시권과 수사지휘권, 수사종결권, 영장청구권 등 4가지 권한에서 발생한다. 현재
한정석 순경   2019-08-09
[오피니언] <독자투고>“형교야!~ 나, 형순이야. 보고 싶다!”
형교야! 보고 싶다~. 1953년 영월군 상동면 내덕2리, ‘소년단’에서 너를 처음 만났지. 그 때 우리 나이는 16세로 같았지. 우린 소년단에서 이른 새벽부터 밤 10시까지 훈련을 많이 했어. 낮에는 신작로 길로 행진하며 산으로, 또 논둑길로 많이
김형순   2019-07-20
[오피니언] 농어촌 교통오지지역 어르신 교통이동권 보장과 관련하여
지난 4월에 열린 제280회 임시회에서 저는 신영재·조성호 의원과 함께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에 대해 교통비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습니다. 이 개정안 통과 이후 지역의 어느 어르신에게서 들었던, ‘생의 마지막까지
신명순   2019-07-13
[오피니언] 창간27주년 축하의 글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주력해 주시길
1992년 이래 영월 군민의 여론을 담아 땀 흘려온 영월신문의 창간 27주년을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며 축하를 드립니다. 영월신문을 통해 전달되는 지역 구석구석의 소식과 정보는 출향인 들께는 정겨운 고향의 소식을 실어 나르는 메신저의 역할을 다해
엄흥용   2019-07-13
[오피니언] 창간 27주년 축사 / 영월을 향한 위대한 꿈의 기록자
이문재 시인은 ‘시와 소설처럼 창작하는 것만이 문학이 아니라 삶의 행위, 실천하는 과정도 문학이다’라며 녹색평론을 만든 김종철 발행인의 행위도 문학이라고 여긴다며 문학의 범주를 확장시켰다. 영월신문에 처음 방문하던 날을 여전히 잊지 못한다. 천국의 계
김용희   2019-07-06
[오피니언] 창간 27주년 축사 / 영월신문은 작지만 강한 신문입니다.
영월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처럼 작은 지역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27년이란 세월동안 꾸준하게 신문을 발행해 온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인 것 같습니다. 긴 세월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신문을 발간하기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께
신명순   2019-07-06
[오피니언] 창간 27주년 축사 / 새로운 발전 방안 찾는 촉진제 역할 기대
영월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은 일간신문에서 보지 못하는 따뜻한 미담과 지역의 현안과 경제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등 군민의 생활과 밀접하고 유익한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난 27년간 4만 영월군민의 눈과 귀가
김경식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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