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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지역과 상생하고자 하는 세경대
세경대학교는 지역 밀착형 대학으로 지역과 함께 살아 숨쉬는 혁신적인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학이다. 대학은 2020년 영월성폭력상담소, 영월문화원,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영월문화재단, 영월산업진흥원, 강원도영월교육지원청,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영월국유
윤병화   2020-09-24
[오피니언] 행복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하여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머리가 점차 희끗해지고 있는 지금도 추석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고 따뜻함이 느껴진다. 예로부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와 같아라”, “옷은 시집 올 때처럼, 음식은 한가위처럼”이라고 했듯이 풍요
김창현   2020-09-19
[오피니언] “쌍용 산업폐기물매립장 건립은 쌍용과 영월 전체에 타격을 줄 것”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 19가 연초부터 모든 삶을 힘들게 하더니 올 여름에는 유난히 기나긴 장마로 인해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8월 15일을 기점으로 코로나 대응 단계가 더욱 강화되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상생활을 해야 하는
김상태   2020-09-12
[오피니언] 이제 시작, 최대한 빠른 시일내 착공하겠습니다.
제천-영월고속도로가 마침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본 궤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진행된 경제성 평가에서 기준점에 미치지 못하는 평가를 받았지만 지난 14일 실시된 종합정책성(AHP)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막판 뒤집기에 성공했습니다. 이로
최명서   2020-08-29
[오피니언] 특집 : 민선7기 2주년 최명서 군수 인터뷰
영월읍 전체를 하나의 큰 공원처럼 조성할 것행복버스 도입, 농촌형 대중교통체계 새 모델 제시코로나-19 대응 대책, 일자리와 관광, 정주여건 개선 지난 2년간의 민선7기 전반기를 평가하신다면? ‘변화와 도약, 살기
영월신문   2020-08-08
[오피니언] 독자기고 / 영월의 길문화
문화의 도시 영월은 다양한 길이 있다. 첫째, 단종대왕의 유배길이다. 유배길은 통곡의 길, 충절의 길, 인륜의 길로 나뉜다. 통곡의 길은 솔치재, 어음정, 역골, 주천3층 석탑이고, 충절의 길은 군등치, 방울재, 배일치마을이며, 인륜의 길은 배일치재,
윤병화 교수   2020-08-01
[오피니언] 31일까지 간이지급명세서 제출해야
코로나19 확산 최소화를 위해 전 사회적 역량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간이지급명세서 제출과 관련하여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간이지급명세서 제출제도는 저소득 근로자의 소득을 적기에 파악하여 근로장려금을 지급하기 위한 제도로 2019년에 도입되었습니다.
김동수   2020-07-18
[오피니언] 창간 28주년 축사 / 창간 28주년, 그 평범함의 위대함을 향한 헌사
코로나가 국내서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 1월 20일에서 5개월 지났다. 처음에는 메르스나 사스 때처럼 전국적인 전파보다 소규모로 그칠 것이라 예측했지만 빗나갔다는 것을 아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알베르 까뮈의 소설 (1
김용희   2020-07-11
[오피니언] 창간 28주년 축사 /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영월신문으로 발전하기를
영월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8년이란 긴 인고의 시간을 지역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남다른 사명감으로 견뎌 오신 영월신문 최홍식 대표님과 임직원들의 노고에 존경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영월신문은 그동안 군민 편에서 군정에
신명순   2020-07-11
[오피니언] 창간 28주년 축사 / 늘 군민에게 사랑받는 영월신문으로 성장해 주길
우리 지역의 향토정론지 영월신문의 창간 28주년을 4만 영월군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은 늘 지역사회의 다양하고 복잡한 현안에 대해 군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며, 군민과의 빠른 소통을 최우선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정론과
김경식   2020-07-11
[오피니언] 창간 28주년 축사 / 새로운 역사를 향해 도약하는 영월신문
영월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정보의 원활한 교류와 여론 조성에 앞장서 온 영월신문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월신문은 영월을 대표하는 지방언론으로써 28년 동안 지역주민의 이익을 대변하고 지역
손경희   2020-07-11
[오피니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치분권은 필요하다.
지난 7월 1일 민선7기의 후반기를 시작했다. 영월군의회도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민선7기 후반기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영월군 집행부와 영월군의회는 초심을 잃지 말기를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기대한다. 1991년 지방의회, 1995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이
엄의현   2020-07-11
[오피니언] 창간 28주년 축사 / 영월의 것, 영월신문
먼저 영월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영월 사람들은 매주 월요일 영월신문을 기다리곤 합니다. 지역의 소식과 함께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같이 일 할 직원을 구하거나 살아갈 보금자리를 구할 때, 또 오랜 시간 정
심재섭   2020-07-05
[오피니언] 창간 28주년 축사 / 통합과 발전을 선도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영월 동강의 푸른 정기와 청정함을 고스란히 담아 군민의 알권리와 권익증진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영월 신문이 올해로 창간 28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굳건한 의지와 열정을 잃지 않고 군민이 주인이 되는
엄흥용   2020-07-05
[오피니언] 창간 28주년 축사 / 지역 현안들을 짚어 건전한 여론 형성해주길
우리 군민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눈과 귀가 되어 지역발전의 올바른 이정표가 되어 온 영월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매체와 채널을 통해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형성되
최명서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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