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자치,환경,문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21세기 영월의 희망을 이야기 한다.
삶이 풍요로운 영월을 위하여...

1991년 10월, 당시 20대 중·후반의 젊은이들이 [삶이 풍요로운] 영월을 위해 지역신문 창간을 결의하고 1992년 7월 영월정보신문을 창간했습니다.

그 후 영월저널, 영월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며 성장을 거듭하다가 2005년 지역주민들이 주주로 참여해 (주)미래영월을 설립, 영월신문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중앙언론이 온 나라를 좌우하는 현실에서 지역신문은 지역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될 것입니다. 지역주민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지역신문은 주민자치를 위해 그 역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영월신문도 지역사회의 밑돌, 지방문화의 활성화, 생활정보의 전달, 주민을 위한 신문, 지역역사의 올바른 기록이라는 기본 철학을 근간으로 매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주민들 대다수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고 주민 대다수가 동의하는, 상식적으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민주주의적 가치를 지향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날로 심화되고 있는 지역간 소득의 불균형은 지역을 말살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주민들의 생존권은 결코 도외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영월신문은 지역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경제구조, 특히 문화와 교육이 경제활동과 조화를 이루는 경제구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환경은 영월지역이 가진 최대의 자원 중 하나입니다. 환경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문제는 영월의 미래를 좌우하는 또 하나의 과제입니다. 환경에 대해 범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 생존권을 추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가 먹고 살수 있는 경제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영월신문은 지역내 모든 지역의 소식을 동등하게 다루고 가급적 밝고 아름다운 이웃의 이야기를 최대의 화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또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작은 민원도 소중하게 다루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를 발굴, 권장하고 육성하고자 합니다. 악을 단죄하기보다는 선할 것을 권장하여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믿습니다.

(주)미래영월 영월신문은 "正論直筆·민주주의적 가치 지향(민주)·지역민 생존권 확보(민생)·지역공동체 형성 주도(통일)"이라는 신문사의 지표를 설정하고 이를 주도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모든 직원들이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지역주민들이 함께 영월의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미래영월/영월신문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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