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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독자기고 / 솔고개 소나무, 낙뢰 피해대책 필요하다
중동면 녹전2리에는 매년 산솔마을 소나무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녹전리 산솔마을 소나무는 수령이 280년이나 되고 단종의 혼령을 배웅하였다는 전설을 품고 있다. 또 솔표 광동제약의 광고모델이라는 가설도 있으며 소나무에 기도하면 득남의 영험이 있다는 이
영월신문   2013-09-28
[오피니언] 영월강변저류지를 둘러보다
지난 8월27일과 9월3일 영월강변저류지를 둘러봤다. 27일은 더위가 한창이었고 3일은 급격히 기온이 내려가 가을을 느끼게 하던 때였다. 물이 유입되는 지점과 배출되는 지점의 수질은 극심한 차이를 보였다. 3일 물이 유입되는 곳부터 하류로 내려가며 수
영월신문   2013-09-07
[오피니언] 옥동광산 폐광 현장을 찾아가다
[삼국사기 신라본기] 진평왕 31년 1월조에 ‘고구려시대 요동지방에서는 도자기로와 제철로의 열을 공급하는데 석탄을 이용했다’는 기록을 볼 때 석탄은 오래전부터 사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고구려의 도자기와 제철야금분야에서 석탄사용은 백제와 신라가 고대국
영월신문   2013-08-31
[오피니언] 가을
올 여름은 뜨거웠다.장마는 무척 길었다. 하지만 사계절의 변화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것이리라. 입추 말복을 지나 처서 백로를 지나면 풍성한 한가위다. 그토록 맹위를 떨치던 작열하는 태양도 서서히 고개를 수그리고 있다.온갖 곡식과 과일들은 다가오는
영월신문   2013-08-17
[오피니언] <기고문> 졸업생 취업조차 불투명한 조리고 전환을 반대한다
봉래중학교 교감으로 재직하다가 올해 3월 마차중·고등학교 교장으로 발령을 받고 마차에 왔을 때 만감이 교차했다. 교사로 이곳에 재직을 할 때에는 마차가 번성하던 때여서 학교가 제법 규모가 크고 시설도 괜찮았지만, 세월이 흘러 교장으로 다시 와서 보니
영월신문   2013-08-03
[오피니언] 질서를 지키는 여름휴가
예년보다 훨씬 긴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휴가철이다여름휴가는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에서 삶의 의욕을 재충전하기 위한 젊은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낭만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이든 사람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의 기회를 안겨준다일상에 찌들었던 가족들에게는 소중한
영월신문   2013-08-03
[오피니언] 영월 미래발전은 기업과 상생을 통해....
가끔가다 듣는 얘기가 있다. 어떻게 그런 기발한 생각을 하셨어요? 그때마다 질문한 분에게 말해준다. 모든 문제를 새롭게 본다고.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절대 새로운 무엇인가를 발명한 적은 없습니다. 나는 단지 끊임없이 뭔가를 찾고, 최선
영월신문   2013-07-20
[오피니언] 태풍
늘 이 때 쯤 이면 우리를 놀라게 하는 것이 있다. 바닷가의 어부는 물론 시골 농부님들의 마음을 졸이게 만드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가공할 위력의 열대성저기압, 다름 아닌 태풍이다. 태풍의 발생원인은 북태평양의 남서 해상에서 발생하는 열대저기압으
영월신문   2013-07-18
[오피니언] 작은 날개 짓과 같은 양보의 소방통로확보
몇 년 전 영화제목으로도 사용되었던,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나비효과”라는 말이 있다. ‘나비의 단 한번의 날개 짓이 날씨에 변화를 일으킨다’라는 이론이다. 예상치 못한 나의 작은 행동이 결국은 큰 결과로 돌아와서 다시 나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영월신문   2013-07-13
[오피니언]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이것만은 지킵시다!
유난히도 빨리 찾아온 무더위 탓에 바다, 강, 계곡 등에는 일찌감치 사람들로 가득하다. 가족, 친구, 연인들이 모여 자연을 즐기며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하지만, 어느때보다 즐거워야 할 피서가 물놀이 사고로 이어지며 함께 온 가
영월신문   2013-07-06
[오피니언] 창간21주년 축하글 / 영월신문이 지역의 광장(廣場)이 되길
영월신문 창간 21주년을 마음 깊이 축하합니다. 이제 성년입니다. 강원도 내에서 발행되는 주간지 14개의 지역신문 중에 21년의 역사를 가지고 매주 빠짐없이 발행하는 언론은 영월신문이 유일합니다. 창간이후 그간의 공과를 떠나서 역사성 하나 만으로도 축
영월신문   2013-07-06
[오피니언] 창간21주년 축하문자
▶긴 세월‥‥ / 알릴건 알리겠다는 언론정신 가득한 창간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오며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필승! 김진수▶늘 함께한 이웃 같은 신문 / 오래도록 늘 함께한 이웃이었기에 더불어 행복했습니다. 창간일을 맞아 더 발전하는 영월신문이 되
영월신문   2013-07-06
[오피니언] 창간21주년 축하글 / 지역발전은 지역언론이 주도해야 한다
영월신문의 스물한살 나이를 축하하며 가지가지의 상념이 떠오른다. 1992년 7월1일 영월정보신문으로 태어난 영월신문이 오늘날 지역신문으로서는 유수한 유력신문으로 자리잡혀진 것이다. 참으로 경이롭고 자랑스런 발전과정을 지켜본 애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출향
영월신문   2013-07-06
[오피니언] 창간21주년 축사 / 주민에게 꿈과 희망을 채워주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자치, 환경, 문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1992년 창간된 영월신문이 올 해로 창간 21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영월신문은 강산이 변하도록 지역사회의 눈이 되고 귀가되어 어둡고 그늘진 곳을 찾아 주민들의 삶의 현
영월신문   2013-07-06
[오피니언] 정병학 교사의 환경제언 / 상동중석 폐석지 관리 방안 검토
상동중석 폐석은 30여년 동안 물리‧화학적 방법으로 엄청난 위험을 내포한 채 관리되어 왔다. 심하게 비판한다면 무방비로 방치되어 왔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이다. 현재 상동중석 폐석은 멍석이나 비닐커버로 폐석을 덮어서 광미의 비산과 침식
영월신문   201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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