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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창간 30주년 축시 /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봉래산과 청령포를 감싸 안고 흐르는동강과 서강의저 하얀 춤사위를 보라이곳에서영월신문의 꽃등불이 켜졌다시장에서, 학교에서, 일터에서,버스정류장에서, 산골 마을 마을에서.......영월 소식을 서른해 동안제일 빠르게 이야기하고살게 될 줄을 누가 알았을까포
서철수   2022-07-01
[오피니언] 창간 30주년 축사 / 지역민들에 대해 눈과 귀를 더욱 활짝 열어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1992년 창간된 영월신문이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온 문화가족과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영월신문의 창간과 함께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한 지도 어언 30년, 지방자치가 더욱 발전하고 올바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엄흥용   2022-07-01
[오피니언] 창간 30주년 축사 / 군민들의 삶의 지평 넓혀주는 동반자 역할하길
우선, 영월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이 군민들과 함께한 것이 어느덧 30년이 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개인적으로는 놀라움과 함께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30년의 세월을 영월지역 주민자치를 비롯하여 생태·환경과 문화·예술
정민승   2022-07-01
[오피니언] 창간 30주년 축사 / 우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는 언론이 되길
영월신문 창간 30주년을 3만8000여 군민들과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1992년 창간 이후 어느덧 젊고 건장한 청년의 모습으로 성장한 우리 영월신문의 지나온 여정에 박수를 보내며, 최홍식 대표님께도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영월신
김길수   2022-07-01
[오피니언] 창간 30주년 축사 / 우리 지역의 든든한 신문으로 발전하길
영월군의 대표 지역 신문으로, 지역의 올바른 여론을 이끌며 군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영월신문의 창간 30주년을 군민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디어 매체 간 장벽이 허물어지고 하루가 멀다하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정보화 시대에
최명서   2022-07-01
[오피니언] <독자기고> 응고롱고로 사자 왕국에 닥친 불행
아프리카 동부에 응고롱고로라는 곳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초원 중의 하나인 세렝게티 옆에 있는 이곳은 600m 높이의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인데 서울시 크기의 절반쯤 된다. 건기마다 황무지로 변하는 세렝게티와는 달리 1년 내내 푸른 초원이라 많은 초
이형수   2022-07-01
[오피니언] <독자기고> 영월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
선거는 끝났다. 당선자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낙선한 분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필자도 선거에 승리도 맛보고 패배의 쓰라림도 경험했다. 당시는 잘 몰랐지만 시간이 흐른 뒤 생각해 보면 당선되어 기뻤던 일도 낙선하여 한숨짓던 일도 인생길에 잠
원장희   2022-06-13
[오피니언] 독자기고 / 국립영월박물관 건립에 관하여
지난 3월 28일 ‘국립 영월박물관 유치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이에 필자도 국립영월박물관의 의미와 향후 방향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자 한다. 박물관은 역사, 고고, 민속, 예술, 동물, 식물, 과학 등의 자료를 보존하고
윤병화   2022-04-16
[오피니언] 독자기고 / 사라져 버린 ‘자연이 만든 꽃길’
며칠 전 영월문화원에서 운영하는 야생초반 수강생들과 소나기재 근처 한골에 조성해 놓은 ‘단종 장릉 생명의 숲’으로 야생화 탐방을 갔다. 과거 영월군 육묘장이 있던 곳을 야생화와 꽃나무를 심고 산책로를 만들어 놓았다. 곳곳에 나무의자, 평상, 원두막 등
원장희   2022-04-09
[오피니언] 영월군은 안전한 식수원을 확보하라
요즘 한창 대통령선거로 뒤숭숭한 상황에 오미크론 감염확산으로 영월군도 지역경기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요즘 동강시스타 골프장 증설과 상수원 취수원 문제가 제기됐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997년 폐광지역개발사업으로 착수해 2011년부터 리조트를
김상태   2022-02-27
[오피니언] 영월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영월의 인구 구조
임인년(壬寅年) 설 날이다. 예전의 설 명절 분위기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사라졌다. 그럼에도 가족 간에 즐겁고 행복한 명절이길 소망한다. 설 명절 기간이라도 영월의 인구가 조금이나마 늘어나길 또한 소망한다. 지속가능성이란 미래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킬
엄의현   2022-01-29
[오피니언] 독자기고 / 영월군 헌법이 필요하다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시작되고 두 주일이 지났다. 코로나 19는 우리의 모든 것을 삼켜버렸다. 사상 초유의 비대면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한 일상의 상실로 겪는 아픔과 고통이 2년째다. 힘겨운 현실은 꿈과 희망, 상상까지도 잊게 한다
엄의현   2022-01-15
[오피니언] 특별기고 / 작은 학교에서 얻는 즐거움과 행복감 널리 알렸으면
저는 옥동초교와 옥동초교 병설유치원에 두 아이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영월읍내에 거주하고 있지만 자율학군제로 옥동초교로 아이를 보낼 수 있다 하여 기쁜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두 해 동안 아이들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몹
박모씨   2022-01-08
[오피니언] 독자기고 / 임인년(壬寅年)을 시작하며
2022년 임인년(壬寅年)은 호랑이해이다. 강원도는 호랑이의 서식지로도 매우 유명한 지역이다.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호랑이가 많았기 때문에 영월, 태백, 정선, 삼척 등의 지역에서는 호식총(虎食塚)이라는 무덤이 발견되고 있다. 호식총은 호랑이에게 물려
윤병화   2022-01-08
[오피니언] 2022년 신년사 / 또다시 새로운 희망의 출발점에서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희망이 가득하시고 우리 군정도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비록, 지속하는 코로나 19로 우리의 일상생활은 힘들었지만 저
최명서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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