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사회/경제
보건소, 치매 걱정 없는 영월 사업 추진관내 경로당 방문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등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10  11:20:1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영월군보건소(소장 호희남)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걱정 없는 영월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치매조기검진 안내문 발송 등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는 2월부터 12월까지 영월읍내 51개 경로당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문인력이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한다.

  또 최근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및 조기검진 안내 사항을 담은 치매조기검진 안내문을 발송했다.

  만65세 이상 어르신은 치매안심센터,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력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 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된 어르신은 진단검사 1단계 신경심리검사(CERAD-K)와 2단계 협력의 임상평가를 받게 되며, 진단검사 결과 ‘경도인지장애’, ‘치매’인 경우 협약병원을 통한 감별검사를 제공한다.

  호희남 소장은 “지역사회 내 치매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해 치매 치료 및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검사비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인지강화교실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370-2774)로 문의하면 된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3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