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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빌리지 친환경 힐링공간으로 재탄생코로나19 시대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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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4  15: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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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8년 탄소제로 친환경 생활체험을 모토로 조성된 에코빌리지가 운영 3년만에 흑자로 전환되며 코로나19 시대에 새로운 힐링 관광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에코빌리지는 지난해 코로나로 인한 단체관광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가족단위 소규모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2019년 4700여명에서 2020년 6300여명으로 34% 증가했고 수입액도 1억8천만원에서 2억6천만원으로 47% 증가했다. 
  특히 시설이용객의 후기 평가도 5점 만점에 4.7점을 유지하며 관광객들의 재방문 의향이 높아진 것도 고무적인 결과다.
  또 친자연적 힐링공간으로서의 컨셉 정립과 불멍, 셀프 피크닉 등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에코빌리지는 총넓이 2700여㎡에 지상 2층·지하 1층의 본관, 카페테리아, 등산로, 쉼터, 족구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본관은 최대 수요인원 55명의 객실, 전시체험공간, 다목적실, 그린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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