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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대 윤병화 교수, ‘영월, 그 가능성에 대한 모색’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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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1  18: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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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대 호텔관광레저과 윤병화 교수는 최근 ‘영월, 그 가능성에 대한 모색’(지우북스, 2020년 3월)을 출간했다. 
  영월은 강원, 충북, 경북을 잇는 강원권의 중요한 관문이자 교통의 요충지다. 앞으로 폐광도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창조도시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참신한 정책과 제도, 관련 산업의 인프라 구축 등도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영월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은 영월에 대한 시대적 담론을 윤 교수의 관심분야에 따라 정리했으며 이런 연구의 축적이 향후 영월학의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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