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창간25주년 축하글 / 파이팅! 영월신문!
엄귀섭  |  출향문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01  13:13: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영월신문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반세기를 한결같이 이어온 역사만큼이나 발전해 왔음은 참으로 경하해 마지할 장거며 큰 업적이라 생각합니다. 장하십니다. 영월지역을 떠나지 않고 고향지킴이의 소임을 다하며 언론창달에 힘써온 그 굳은 의지와 신념을 누구보아 잘 아는 출향 선배로서 감회가 남다릅니다.
  25년전 한여름에 시내 작은 2층 공간에 사무실을 차리고 몇사람(이름은 기억나지 않음)의 젊은이들이 당찬 포부와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시작한 역사(役事)였습니다.
  많은 시련과 험난한 길을 용케도 헤쳐 나왔습니다. 여러 가지 지역적 어려운 환경과 재정적 어려움으로 꿈을 접어야 할 때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도울 힘이 없고 능력 없는 출향선배로서 마음만 조리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송구한 마음도 가눌길 없었습니다.
  고진감래(苦盡甘來)라 했으니, 빛을 볼 때가 언젠가는 있으리라 믿고 있었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지역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언론을 통해 역동적으로 잘 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파이팅! 영월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  등록일 : 2012. 4. 18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c3740039@chol.com
Copyright © 2020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