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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밀1리·의정부 신곡1동 자매결연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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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3.16  11: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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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농촌건설운동 추진 마을인 하동면 예밀1리와 의정부시 신곡1동간 1사1촌 자매결연이 활발하다.
 예밀1리(이장 전경래)는 지난 2001년 의정부 신곡1동 새마을부녀회와 자매결연을 한 후 농특산물 판매 및 농촌일손 돕기 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매년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예밀1리 마을에서 신곡1동 주민들을 초청, 윷놀이와 전통 음식 등을 나누며 서로 우의를 다졌다.
 올해에는 지난 10일 농협영월군지부(지부장 김희식) 주선으로 현대1차아파트 부녀회간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새로 맺었으며 200여명이 모여 결연식과 함께 화천군 토고미마을 한상열씨를 초청, '바람직한 도·농교류는 어떤 것인가?' 주제의 강의도 듣고 절구통만들기 등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지속적인 도·농교류를 약속했다. <정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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