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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 확대된다지난해보다 70% 증가 - 자활후견기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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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2.22  23: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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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자활능력을 심어주는 영월자활후견기관(관장 고진법)의 자활사업 참여자 중 차상위계층 대상자가 지난해 35명에서 70% 증가한 60명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자활에서는 근로능력이 있는 차상위 저소득층의 자활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자격은 차상위계층(최정생계비 150%이내)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앞으로 무료가사, 간병사업 및 도시락 배달사업, 야생화 재배 등의 자활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자활관계자는 "해마다 차상위계층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사회적일자리 및 자활사업을 통해 자활능력을 키우고 창업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신청 및 문의처(영월자활후견기관 373-2583 또는 각 읍.면사무소)

 

정애정 기자 / bluemay!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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