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사회/경제
시멘트 공장 주변 지원사업 지지부진관련 특별법 제정 답보상태
영월신문  |  c3740039@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11.19  23:34:5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시멘트 공장 주변지역 지원사업이 관련 특별법 제정이 답보상태에 머물면서 지지부진해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시멘트공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산업폐기물로 인한 주변지역 환경, 재산, 건강상 피해에 대한 보상 지원을 위해 수년째 해당 지역 시·군을 중심으로 특별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으나 정부와 정치권의 무관심으로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군은 2014년까지 70억원을 들여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검진, 반입폐기물 감시 및 환경 관리체계 구축, 주변마을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러나 시멘트공장 주변 마을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지 않아 예산마련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한편 지난해 환경부가 관내 시멘트공장 주변 주민들을 상대로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99명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379명이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을 앓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기도 했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3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