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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고을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세경대학 박물관큐레이터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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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9.10  17: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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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박물관은 복합적인 교육문화센터로 고대 그리스의 뮤제이온에서 연유하였고 시대, 문화, 종교, 정치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부여받으며, 오늘날까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박물관은 수집, 보존, 연구, 전시, 교육 등의 내적인 의무를 바탕으로 사회, 문화를 위한 공공의 성격을 지닌 공간이다. 현재의 박물관은 총체적인 문화 중심지이며 스스로 자구적인 노력을 통하여 영역을 확장시켜 나아가고 있다.
특히 박물관에서 총괄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인 큐레이터(학예사)는 박물관의 탄생과 더불어 생겨났으며, 소장품을 단순하게 관리하던 인력에서 벗어나 박물관의 역할이 늘어나면서 세분화된 연구직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는 사회적 수요에 의해 자연스럽게 전국적으로 박물관이 급증에 따라 큐레이터(학예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큐레이터(학예사)의 양성은 매우 중요한 시대적 요구가 되고 있다.
이러한 큐레이터(학예사) 양성과 공급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경대학에서는 전문학사 과정 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박물관큐레이터학과를 2010년 개설하여 큐레이터(학예사)를 배출하고 있다.
세경재학 큐레이터학과는 영월의 특성인 박물관 특구를 살려 군내의 다양한 박물관과 상호 연계한 살아있는 실무중심의 현장체험교육을 통하여 학문적 소양의 배양과 더불어 박물관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배움터로 자리하려 하고자 한다.
또 학과 과정 중 준학예사, 과학해설사, 문화해설사, 전통차예절지도사, 문화재수리기술사, 매장문화재발굴조사원자격, 워드포로세서, 한자능력검정, 한국사능력검정을 취득할 수 있으며, 졸업 이후에는 국공립사립박물관과 연구소, 문화재조사연구전문기관, 전시업체, 문화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
<기사제공 : 세경대학 박물관큐레이터학과. 033-371-3154 / 033-371-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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