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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리조트 3년내 완공할 것"남충우 영월 동강리조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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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6.17  0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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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리조트 남충우(57) 대표이사는 “친자연, 친환경, 친문화, 친역사적인 선진국형 동강리조트를 3년내에 반드시 완공하겠다”며 “세계적 수준의 동강리조트가 완공되면 강원 남부지역 관광 관문도시로 영월이 새롭게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 대표는 전북 익산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행정고시(8회)에 합격, 상공부 수송기계과장과 전자정책과장, 생활 산업과장 특허청 정보자료국장과 국제특허 연수원장, 심판국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11월까지 자동차공업협회(KAMA) 상근 부회장과 서울 모터쇼조직위원회 위원장을 거쳐 세계 자동차공업협회(OICA)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부인 오영희(54)씨와 2남. <최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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