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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종이공예작가 고숙자씨 개인전문화예술회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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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6.12  10: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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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공예작가이자 영월종이문화원장인 고숙자씨가 군내에서는 처음으로 종이공예 개인전시회를 연다.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영월문화원과 영월종이문화원이 공동주관하는 것으로 그동안 꾸준히 종이공예 연구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작품 60여점을 선보인다.
 

  2001년 영월종이문화원을 개원한 이래 종이접기, 종이조각, 한지공예, 한지부조, 매직 클레이, 비즈공예 등 다양한 종이공예와 생활공예 장르를 영월지역에 보급한 것으로 평가받는 고씨는 현재 한국종이공예협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각급 학교 방과 후 교육활동 강사와 학부모 평생교육 강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애정 bluemay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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