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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래 시인, 한국자유시인상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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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5.22  14: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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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래(60·영월읍 방절리) 시인이 제24회 한국자유시인협회 자유시인상 본상을 수상했다.
 

  김 씨는 지난해 1월부터 이달까지 월간 문예사조를 통해 연재 시를 발표해오고 있으며 문예사조 발행인 및 현 한국자유시인협회 회장인 부원 김창직 씨의 추천과 이사회의 승인으로 최근 자유시인상 본상을 차지했다.
 

  김 씨는 한양대학 문예창작과를 수료하고 1990년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 한국문화예술인선교회 제1회 신앙시 공모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으며 동백문학회서울지부 부회장, 동강문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 현재는 한국문인협회, 영월문협, 영월동강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프리즘의 낮은 목소리’ 외 ‘새벽의 파수꾼’, ‘잃어버린 현주소’ 외 바탕시(1~9), 동강에 뜨는 별(1~7) 등 공저 다수.<정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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