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사람들
김금자 씨, 한울문학 신인상 수상
영월신문  |  c3740039@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1.12  11:20: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영월동강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금자(69.하동면 외룡1리) 씨가 최근 월간 한울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김 시인은 아기능금, 낙엽, 청령포 등 총 5편의 시를 발표했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시안에서 건져 올려진 새로운 발견들이 번뜩인다”며 “시인의 낯선 조망으로 인해 한순간 사물은 뽀얀 속살을 내비치기도 하는 것”이라는 평을 받았다.
 

  당선 소감에서 김 시인은 “십 년을 넘도록 시를 읽고 사랑했어도 제대로 쓰지 못해 시인들을 시중 든 영원한 독자로 남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이제 시인이라는 아름다운 별 하나를 선물로 받았으니 가슴에 품고 생을 마칠 때까지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애정>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3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