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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까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추진75억원 들여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인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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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17  13: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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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보건소(소장 호희남)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75억5000만원을 들여 영월읍 하송리 56-8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360㎡ 규모로 산모실 10실, 영유아실, 간호사실, 수유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는 이 사업을 통해 원스톱 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산후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출산·양육을 활성화하며 원정출산의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말까지 공사를 진행해 2025년 1월 개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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