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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문화도시 지정 현장 및 발표 통합 평가 진행프로그램 265회 운영, 주민1만2384명·외지인 2072명 참여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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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02  13: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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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문화도시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제4차 문화도시 지정 현장 및 발표 통합 평가를 진행했다.

  영월문화도시지원센터에 따르면 올해 주민으로 구성된 15개의 분과가 지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으며 예비문화도시 추진 사업은 총 62개로 프로그램 운영 횟수는 265회에 달한다.

  또 지역 내 문화거점 13곳, 문화 기획 및 주체자 166명을 발굴해 문화도시 지정 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올해 1만2384명의 주민이 문화를 향유했고 2072명의 외지인이 영월과 관계를 맺었다.

  한편 제4차 문화도시 지정 여부는 12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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