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사회/경제
군민 10명 중 7명 ‘문화도시 영월’ 추진에 관심 보여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1  09:46:3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문화도시지원센터는 최근 군민, 문화도시 사업 참여자, 향우회, 외지인 등 1655명을 대상으로 올해 문화도시 추진에 대해 4종의 설문을 실시했다.

  군민 44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영월이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대해 88.8%에 이르는 군민들이 인지하고 있으며 ‘시민행동으로 빛나는 문화충전도시 영월’ 비전 인지도는 83.6%로 나타나 군민들이 문화도시에 대해 관심이 높다는 점을 드러냈다.

  문화도시 사업 참여자 41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사업만족도 90.8%, 재참여 의사 93%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90.8%의 참여자가 문화도시지원센터의 역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외지인 51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영월의 관계인구가 되고 싶다는 응답이 37.6%, 이미 관계인구라는 응답이 15.9%로 나타났다.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해서는 영월에 5천원~1만원을 내겠다는 응답이 36.9%로 가장 높았고 1~3만원 31.3%, 5~10만원 13%, 3~5만원 11.8% 순으로 나타났다.

  재경향우회원 288명 중 약 50%는 영월이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금을 낸다면 5~10만원을 내겠다는 응답이 28.4%로 가장 높고 1~3만원 24.4%, 3~5만원 16.4%, 5천원~1만원 15.6%, 10~30만원 10.2% 순으로 높은 애향심을 보였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3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