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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뗏목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뗏목시연 및 뗏목 소재 프로그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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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05  1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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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회 동강뗏목축제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군과 영월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뗏목 시연과 퍼레이드, 뗏목 들고 달리기 대회, 뗏목 스피드 경주 대회 등 뗏목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전통 뗏목문화를 기억하기 위해 행사장 내 뗏목역사관을 운영했다.

  또 규모를 대폭 확대한 동강어린이파크(워터파크)를 25일부터 사전 운영했다.

  이외에도 버스킹 공연, 다슬기 잡기 체험, 물수제비 대회, 수상보트 줄다리기 등 각종 체험과 이색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최명서 군수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동강 뗏목은 우리 선조들의 땀과 애환, 역사가 깃들어 있다”며 “동강 뗏목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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