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문화/교육
정순만 사진가, ‘내 영혼속에 두루미[鶴]와 함께한 시간들’ 출간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29  13:21:0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영월 출신 두루미 전문 사진가 정순만씨가 최근 사진집 ‘내 영혼속에 두루미[鶴]와 함께한 시간들’을 출간했다.

  정순만 사진가는 발간사에서 “푸른 창공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학의 날개짓에서 펄럭이는 욕심없는 자유를 배웠다”며 “21년의 세월의 흔적을 모아 이제 한 권의 책을 다시 만든다”고 말했다.

  사진집에는 정 사진가가 21년간 철원, 일본 등지에서 찍은 두루미 사진과 함께 강원도 도조를 두루미로 바꾸는 계기를 만들었던 일화, 두루미 생태에 대한 내용, 두루미 사진을 찍기 위해 DMZ과 일본을 수차례 방문한 이야기 등이 실려 있어, 오랜 시간 이어진 정 사진가의 두루미에 대한 열정이 전해진다.

  정 사진가는 영월 출신으로 영월군 여자육상 실업팀 감독, 한국사진작가협회 스포츠분과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월지부장을 맡고 있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2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