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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메종 드 예밀’ 정식 오픈김삿갓면 예밀2리 농산물집하장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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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2  11: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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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채로운 이탈리안 요리와 예밀와인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메종 드 예밀(MAISON DE YEMIL)’이 지난 15일 김삿갓면 예밀2리 예밀촌마을에 있는 옛 농산물집하장에서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15일에 치러진 오픈 기념식은 최명서 군수, 심재섭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 오찬 등으로 진행됐다.

  '메종 드 예밀'은 슬로우 와인 힐링산업 특성화사업으로 폐창고를 리모델링해 지은 와인 외식사업장이다.

  레스토랑에서는 2020년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임송이 셰프의 곤드레 비프 크림 리조또(1만6000원), 저온발효 화덕피자(1만8000원), 저온숙성 스테이크(2만8000원) 등 대표메뉴와 만5세∼만8세 미만 아이들을 위해 베이컨크림파스타(9000원)와 새우로제파스타(8000원)을 비롯해 브런치 메뉴로 잠봉샌드위치(1만2000원)등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3회 수상한 예밀와인을 함께 곁들여 만날 수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예약문의는 전화(010-5070-258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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