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정치/행정
태백선 고속열차 조기 운행 등 현안 지원 요청최명서 군수, 군정 현안을 위한 국비 확보 나서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15  11:40:4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 최명서 군수가 지난 12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동서고속도로 영월~삼척구간 우선 추진 등을 협의하고 있다.

  최명서 군수는 지난 12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을 방문하며 민선8기 군정 현안 해결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

  최 군수는 12일 오전 국토부 담당부서를 방문해 동서고속도로 영월~삼척구간의 우선 추진을 건의했다. 또 국지도 82호선 주천면 주천리~판운리 8.42㎞ 구간의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및 88호선 주천면 주천리~한반도면 광전리 6.12㎞ 구간의 조기 착공, 태백선 고속열차 조기 운행 등 현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오는 2028년까지 노후화된 무궁화호 전면 교체 계획에 따라 내년에 강원남부지역 태백선에 고속열차(EMU-150) 우선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오후에는 기재부 예산실장을 만나 현안사업에 대한 차질없는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또 보건복지부를 찾아 영월의료원 신축이전사업 추진 방식으로 민간투자(BTL)에서 재정사업 전환과 국비 확보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을 협의했다.

  문화관광부에는 법정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군의 활동과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최 군수는 “현재 우리 군에는 영월의 미래를 좌우할 굵직굵직한 국책사업이 여러 곳에서 진행되고 있고, 이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중앙부처와의 원활한 업무협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방문해 설명하고 협의하고 설득함으로써 어렵게 유치한 국책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2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