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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0주년 축사 / 주민들의 삶 속에 자리 잡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심재섭  |  영월군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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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08  14: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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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영월군의회 의장 심재섭입니다.
  1992년 그 원대한 시작을 알리고 영월군과 함께 발전해 온 영월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이 30년간 사랑받아 올 수 있었던 것은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지방화 시대를 이끄는 언론사로서의 책임을 다하면서 군민들과 호흡하며 알권리를 충족시켜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중한 정보 전달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영월신문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월군민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정보전달자로서 주민과 공감하며 소통하고, 지역의 작은 미담 하나까지도 소중히 전달하는 대들보 같은 신문, 지역 주민들의 삶 속에 깊숙이 자리 잡는 믿음직한 언론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가올 40주년, 50주년, 나아가 그 이상을 향해 나날이 도약하는 가운데 독자들이 더 기다리고 사랑하며 신뢰하는 영월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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