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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동강국제사진제 7월22일 개막국제공모전 통해 올해의 작가 등 19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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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20  1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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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팀 스미스(Tim Smith·캐나다)씨를 비롯해 이재균(한국), 모운엡 따임(Mouneb Taim·터키), 조지 타카키스(George Tatakis·그리스) 등 19인의 우수 작가를 선정했다.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은 동강국제사진제의 주요 전시 중 하나로, 올해는 ‘Eureka!(유레카!), 일종의 계시’를 주제로 지난 4월20일부터 5월20일까지 온라인으로 작품을 접수한 결과, 전 세계 74개국에서 4135점이 출품됐다.
  심사 결과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팀 스미스 작가의 ‘In the world, but not of it(이 세상 것은 아닌)’<사진> 시리즈는 16세기 종교개혁 당시부터 서부 캐나다와 미국 북서부로 이주해 평화주의 이념을 지니고 살아가는 재세례파 공동체 ‘후터라이트(Hutterites)’에 관한 작품이다. 사회와 의도적으로 분리돼 자립하고 있는 그들만의 특별한 공동생활이 어떤 유레카를 형성하는지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국제공모전에는 사진가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 매체를 다루는 작가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았다. 특히 국제공모전에 참가했던 작가들이 새로운 신작으로 다시 참여한 경우도 있어 국제공모전에 대한 참여 작가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올해 ‘강원도 사진가전’ 참여작가에는 장상기·전제훈·원정상 사진가가 선정됐다. 강원도 사진가전은 동강국제사진제의 주요 전시 중 하나로 강원도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도 출신인 사진가를 대상으로 매년 열린다. 올해는 사진제 20주년을 기념해 역대 강원도 사진가전 선정 작가들을 대상으로 초대작가를 뽑아 의미를 더했다. 심사에는 구본창·이갑철·정주하 씨가 참여했다.
  한편 영월군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동강국제사진제는 7월22일부터 10월9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예술창작스튜디오, 영월문화예술회관 등 영월군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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