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사회/경제
주천면에 희망을 담는 ‘기분좋은 빨래방’ 개소관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무료세탁 지원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26  12:36:1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군은 22일 주천면에 위치한 기분좋은 빨래방 사업장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은 최명서 군수, 손경희 군의장, 이경희 강원도일자리국장, 심규호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이사장, 수행기관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이규태 회장, 노인일자리 참여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사업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강원랜드에서 공사비를 지원받아 구 주천면보건소에 155㎡ 규모로 세탁실, 휴게실, 사무실, 화장실, 탈의실 등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세탁실에는 대형세탁기 2대, 건조기 2대, 신발세탁기 1대를 설치했다.
  본격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지난 2일부터 강원랜드에서 관리인력 2명,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명을 공개 모집해 교육 및 시범운영을 진행해 왔다.
  기분좋은 빨래방은 앞으로 관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등 대형 침구류를 수거해 세탁, 건조, 배송까지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또 세탁물 수거 및 배송 시 사회복지사와 함께 가정을 방문해 위생, 건강상태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업무도 함께 추진하며 향후 우유배달, 생필품 구매대행 서비스 등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2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