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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영월의 언론문화를 이끌어 가는 길잡이로박선규 영월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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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6.27  14: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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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창간하여 오늘로 16주년을 맞이하는 영월신문의 창간을 온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은 창간 이래 지역의 정론지로서 바르고 빠른 정보를 제공하며 곧은 필치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여론 속에서 우리 군과 군민들이 가야할 바른 길을 제시하는 등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왔습니다.

우리 군은 '군민중심 희망영월!'을 슬로건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과 과감한 발전전략을 민선 4기 군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영월의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영월신문이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나온 16년간 많은 일을 해 오셨듯이 다가오는 10년, 100년 영월신문이 참된 영월의 언론매체로 또 영월의 언론문화를 이끌어 가는 길잡이로서 우뚝 서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영월신문의 오늘이 있기까지 사랑을 보내주신 애독자 여러분과 영월신문 최홍식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앞날에 항상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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