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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지방화시대를 맞아 우리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기를!권석주 강원도의원
영월신문  |  c3740039@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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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6.27  14: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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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6년 동안 우리지역의 참모습을 조명하고 정론직필의 정신을 실천해 오신 영월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영월신문은 ‘신뢰를 주는 신문’, ‘친근하고 유익한 신문’, ‘미래를 창조하는 신문‘, ’독자가 참여하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새로운 언론문화 창달과 진솔한 여론을 담아 주민생활 전반을 조명하면서 신속·공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알 권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21세기 밝은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갈 살아있는 지역신문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번 영월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해를 거듭할수록 독자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해주는 신문으로 거듭 성장해 나가기를 축원드리며 우리지역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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