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창간 축사> 군민들이 관심 있고 갈망하는 신문유성목 영월문화원장
영월신문  |  c3740039@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8.06.27  14:42:0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을 훌쩍 넘어 정말 어려운 삶을 용케 버티며 살아 오셨습니다.

이제 건강한 청년의 모습인 영월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론이란 정론(正論)의 필치가 생명이고 공론(公論)의 정보를 정확, 신속하게 전달하는 매개체의 역할일진데 중앙의 큰 신문사도 아닌 지역 신문으로 광고도 거의 없고 재정적인 뒷받침도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정말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며 16년간이라는 긴 세월을 지역 주민들과 동거동락(同居同樂)하며 살아온 것을 경하 드립니다.

지방신문에서도 영월의 소식은 있기는 하나 한 두 가지의 단편적인 소식에 목 말라하던 우리는 영월신문의 지역 소식을 전면(全面)에서 읽고야 목마름이 해갈되는 느낌을 받곤 하였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생활에 바쁜 현대인들이 내 이웃 소식도 잘 모르고 지나기 일수 인데 지역 소식을 영월신문을 보고야 뒤늦게 아는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이제 영월신문도 건강해질 연륜도 되기는 했습니다마는 이럴 때 일수록 지역인들의 관심과 성원이 더욱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군민들이 관심 있고 갈망하는 신문이라는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더욱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3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