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창간 축사> 영월의 애환과 희망이 담긴 신문으로 거듭나길조정이 여성단체협의회장
영월신문  |  c3740039@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8.06.27  14:40:3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자연이 푸르름을 한껏 뽐내는 성하의 계절에 영월 작은 고을에서 탄생하여 초창기부터 꾸준히 애써오신 영월신문 창간 16주년을 영월여성 모두의 아름다운 마음들을 모아 축하드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식 정보화 시대이자 문화의 세기속에서 세상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너무나 많은 양으로 변하기 때문에 숨 가쁘게 쫓아가는 현 시점에서 신문이 우리에게 주는 역할은 참으로 크다고 하겠습니다. 시대 흐름의 중심에 있는 신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 같기에 영월신문에 거는 주민의 기대 또한 그 만큼 클 수 밖에 없습니다.

16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을 지역사회에서 자치, 환경, 문화 그 외 크고 작은 여러 가지 알거리 제공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노력해 왔던 영월신문에 찬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신문이 바로 서야 사회와 나라가 바로 선다는 사명감으로 공정성과 공익성을 확고히 유지하는 가운데 지식정보화와 새로운 영월을 염원하고 기대하는 영월군민 화합에 더 한층 기여 할 수 있는 아니 선도적 역할까지도 감히 부탁드려 봅니다.

16주년을 또 하나의 계기로 하여 새로운 출발, 새로운 희망을 향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는데 배전의 노력을 다 해 주십시오.

매주 월요일이면 영월신문을 기다립니다! 거기에 영월의 애환과 희망과 사랑이 있기에!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3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