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창간 축사>희망찬 미래를 향해 비상(飛翔)하길박정웅 재경영월군향우회장
영월신문  |  c3740039@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8.06.27  14:39:4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영월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많은 어려움과 우여곡절 속에서도 지역 민의(民意)의 대변지로서 그 역할을 꿋꿋하게 수행해 온 영월신문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고장 영월은 60~70년대에는 텅스텐과 에너지산업의 중추로서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나 산업화의 진전과 80년대 말의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으로 인해 쇠락의 길을 걸으며 인구의 급격한 유출로 인한 지역 공동화 현상과 경제기반 붕괴라는 큰 시련을 겪어 왔습니다.

지역에 기반을 둔 영월신문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피해갈 수 없었고 이로 인해 많은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어언 창간 16주년이라는 ‘위업’을 달성한데 대해 ‘영월인’의 한 사람으로서 큰 자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난 2005년에는 (주)미래영월로 법인 전환을 해서 많은 분들이 주주로 참여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들과 고향분들, 그리고 출향인 모두가 영월신문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영월신문의 미래는 점점 더 밝아지리라 확신합니다.

창간 16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각오로 지역의 민의를 대변함은 물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신문, 지역민들과 더불어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신문, 소외된 이웃을 내 몸처럼 돌보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현재보다 더욱 더 발전된 ‘지역의 정론지’로 우뚝 설 것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축하하며, 영월신문의 앞날에 무한한 발전과 번영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3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