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창간29주년 축하글 / 소소한 지역소식이 가져다주는 사랑방 친구 같은 신문
신명순  |  강원도의회 의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03  11:42:4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영월신문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짧지 않은 세월동안 군민들과 애환을 함께 해 온 영월신문이 어느덧 청년기를 지나 성년의 모습으로 우뚝 섰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영월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영월신문 대표님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영월신문 작은 신문이지만 성실한 취재와 객관성을 담보한 기사와 논평으로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신문으로 성장했습니다. 바른 길을 걸어 왔기에 가능한, 신문에 대한 군민들의 이러한 신뢰야말로 작지만 강한 신문, 영월신문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월신문은 군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 왔을 뿐 아니라 소소한 지역소식이 가져다주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사랑방 친구 같은 신문입니다. 이러한 영월신문 속에 담겨진 군민의 자잘한 삶의 흔적들은 그대로 소중한 영월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군민들은 영월신문을 보면서 29년이라는 긴 세월에 묻어 있는 성숙한 발자취를 느낍니다. 남다른 사랑으로 영월의 문화파수꾼이 된 영월신문은 이제 영월 문화를 선도해 간다는 자부심을 가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영월신문은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영월인의 긍지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이 그 긍지를 지켜갈 수 있도록 한걸음 도약하여 군민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메일보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등록일 : 2012. 4. 18  |  창간일 1992. 7. 1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ywsm1992@daum.net
Copyright © 2023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