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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범죄 없는 안전한 영월 만들기불법카메라 안전지대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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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4  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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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여성친화도시 불법카메라 안전지대 발대식이 지난 30일 오후 군청 현관 앞에서 최명서 군수, 최상미 군자율방범연합대장, 신성식 세경대 경찰경호과 교수, 여성친화도시 모니터단과 세경대 경찰경호과 학생, 경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민·관으로 구성된 ‘불법 카메라 단속팀’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관내 공중화장실과 숙박업소, 학교 등에서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위법 행위를 점검하고 불법촬영물 유포 및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함께 군은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무료로 대여하고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공공기관 및 주요 관광지 등의 공중화장실 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김환일 여성가족과장은 “불법 촬영이 없는 안전한 영월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하고 불법 촬영 범죄의 심각성을 알려 불법촬영 없는 안전한 영월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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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터미널 사거리 가면 자기혼자 마스크안쓰고 헤드셋끼고 휴대폰으로 사람들 영상 촬영하는 남자 있는데 불법촬영이 아니라 아무도 뭐라안하던데 맞나요?
(2021-04-05 08: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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