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사회/경제
반대투쟁위 “소수 이득·고용효과 미미” 조성 철회 촉구쌍용양회 오는 9일 오후2시 문예관에서 공청회 개최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4  15:09: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쌍용양회산업폐기물매립장반대투쟁위원회(공동대표 김원태·정희문)는 29일 성명을 통해 “쌍용·후탄지역주민협의회가 주민들에게 발전기금을 주지 않겠다고 회유해 조성 동의 서명을 받는 등 주민들을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매립장 조성에 따른 고용 창출은 고작 21명이고 경제 활성화는 쌍용양회와 이해관계에 있는 소수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며 사업 계획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이에 앞서 쌍용·후탄지역주민협의회는 지난달 22일 영월군과 군의회를 방문해 지역 발전 호소문과 사업 승인을 희망하는 주민 동의서를 전달하며 사업 승인을 공식 요청했었다.
  쌍용양회는 오는 9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산업폐기물매립장 조성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청회 참석자 수는 코로나19로 인해 100명 이하로 제한된다.
  한편 제천시청은 지난달 26일 본청과 직속기관, 읍면동, 의회 등에 보낸 공문을 통해 “쌍용양회의 폐기물매립시설 조성계획은 (제천)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공청회 개최를 안내하고 “시민 및 사회단체에서 관심을 갖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  등록일 : 2012. 4. 18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c3740039@chol.com
Copyright © 2021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