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정치/행정
‘영월군 농어업인 수당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심의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20  14:39: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 받아
영월군의회 제275회 임시회 주요 발언 

  영월군의회(의장 손경희)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제275회 임시회를 열고 ‘영월군 농어업인 수당 지원 조례안’ 등 14건의 조례안과 ‘2021년도 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 3건의 일반안건을 심의했다. 또 집행부로부터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 받고 개선진행상황에 대한 질의와 주민들의 의견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손경희 의장은 “전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한 사항이 취지에 맞게 시정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집행부는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를 조속히 시행해 군민들의 불편이 빠르게 해결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국도비 사업 신청시 군 실정 및 여건 고려해야
  김상태 의원은 “주민들이 정자각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불편사항 접수 시 신속하게 대처해 달라”고 요청하고 “드론방제단, 드론산업 청년창업 지원프로그램 등 드론 관련 산업 육성 및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국도비 사업 신청시 군의 실정 및 여건을 고려해 사업 추진을 결정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유재산 무단점유 일어나지 않도록 실태조사 필요
  선주헌 의원은 “대형농기계 수리비 지원 시 농가들의 자부담율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달라”고 주문하고 “주민이 공사 감독에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감독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속적으로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해 공유재산에 대한 장기간 무단점유가 일어나지 않도록 신경 써 달라”고 요청했다.

저온저장고 많은 농가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추진 당부
  신준용 의원은 “저온저장고 사업의 경우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많은 농민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가능한 많은 농가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요구하고 “창업보육센터에서 지원하는 기업들이 실질적인 자생력을 갖춰 시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창업보육센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설관리공단 운영의 투명성 확보 및 수익성 개선 노력 등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와이파크 수익금 군 재정 보탬 될 수 있도록 신경 써달라
  엄승열 의원은 “관내에 다양한 등산로 및 둘레길 중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는 등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주민 및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하고 “영월 와이파크의 운영비 결산 및 위탁 관리 사항들을 세심하게 관리해 와이파크에서 거둔 수익금이 군 재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써 달라”고 요구했다. 또 “공단의 능동적인 업무추진을 통해 목표했던 성과보다 초과 달성하겠다는 마음으로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개실 교량 설치 주민 어려움 겪지 않게 진행해야
  윤길로 의원은 “비료 및 방제약품은 사용하는 시기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농가에서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고 “문개실마을 교량 설치와 관련해 오랜 시간동안 한옥마을개발에 대한 일들로 주민들이 많은 실망감을 느낀 만큼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교량 설치를 면밀하게 진행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사업 용역업체 선정시 군의 실정에 맞게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슬기 개체수 보호할 수 있는 방안 검토해달라
  정의순 의원은 “기준치 이하의 다슬기를 채취하는 사례가 많아 다슬기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데 채취금지기간 연장, 안내판 설치 등 다슬기 개체수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여건의 변화에 맞춰 영월관광에 대한 대외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신문, 홈페이지 등 홍보매체를 이용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적극 홍보해 달라”고 요구했다.<게재순서 : 가나다순>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  등록일 : 2012. 4. 18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c3740039@chol.com
Copyright © 2021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