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문화/교육
글벗문학회 제21집 ‘어떻게든 모여 산다’ 발간11월5일~8일, 문예관에서 시화전 개최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24  16:24: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시와 수필을 좋아하는 문학인들로 구성된 글벗문학회(회장 강순구)가 스물한번째 창작집 ‘어떻게든 모여산다’을 펴냈다.
  이를 기념해 오는 11월5일부터 8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2층에서 시화전을 개최하고 11월7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시낭송회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문집에는 글벗 회원들의 작품과 함께 특집으로 회원들이 분기별로 이야기가 있는 마을을 찾아다니며 글벗의 터전인 영월을 깊이있게 들여다보는 과정을 기록한 ‘영월의 전설을 찾아서’가 수록되어 있다.
  글벗문학회는 지난 1998년 시와 수필을 좋아하는 지역 주부들이 모여 발족해 창작집 발간, 시낭송회, 길거리 시화전 등 문학 활동을 통해 문학적 교감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  등록일 : 2012. 4. 18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c3740039@chol.com
Copyright © 2020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