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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재단, 문화예술 견인차 역할 톡톡올해 국비지원사업 적극적으로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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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7  16: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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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영월문화재단(이사장 최명서)이 국비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며 영월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국비지원사업을 살펴보면 꿈의오케스트라, 무지개다리지원사업, 청소년축제학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감상형 특별기획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꿈의오케스트라 사업은 공동체 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무지개다리 지원사업은 3년 연속 지원사업으로 인종, 성별, 나이, 직업, 계층, 거주환경, 소속집단, 지향하는 개인의 가치 등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나아가 쌍방향·다방향의 문화소통을 통한 사회통합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청소년축제학교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몸짓을 배워 자신을 표현하고 축제나 공연에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영상 촬영 및 편집을 배워 직접 광고영상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은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움직임의 표현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무용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상·하반기 공모를 거쳐 20여개의 자생적인 생활문화예술동아리를 지원하고 지역 문화적 분권 실현을 위해 문화기획자 발굴 양성의 맞춤형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감상형 특별기획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공연장의 현장감과 무대 매커니즘 특성을 활용해 주민의 문화적 갈증 해소 및 관심유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최명서 이사장은 “출범 5년차를 맞아 영월의 대표 축제뿐만 아니라 국비지원사업 유치 확보에 전력질주하고 있다”며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자발적인 군민 문화권 형성을 통해 문화도시로 한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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