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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환경사업소 갑질 공무원 파면 촉구민노총 기자회견서 사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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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6  10: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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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환경사업소 7급 공무원의 갑질 횡포와 폐기물매립장 침출수 배출 강요 등의 의혹과 관련해 해당 공무원의 파면을 촉구했다.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강원경북충북지역본부는 1일 군청 주차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갑질 공무원 파면과 사법 처리, 군수의 대군민 사과 및 피해 조합원 치료와 요양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을 촉구했다.
  또 가해자의 파렴치한 갑질 행위와 침출수 무단 배출 지시 및 운영 일지 조작 등 불법 행정에 가담한 직원의 즉각 해고와 근무지 무단 이탈 및 각종 비리 혐의에 대한 군 차원의 관계 기관고소 및 고발을 요구했다.
  한편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는 2일 오전 도청 앞에서 '영월군 공무원 갑질 폭력 강원도지사 해결 촉구'기자회견을 열고 영월군 환경시설관리사업소에서 벌어진 갑질 의혹과 불법 행정 논란(본보 2일자 15면 보도)에 대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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