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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지역 이태원 방문자 코로나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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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6  13: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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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지역의 서울 이태원 일대 방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코로나19 검사에서 최종 음성으로 나왔다.
  영월에서 근무하는 원어민교사 1명이 지난 2일 버스를 이용해 이태원의 한 레스토랑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
  미국 출신 여성의 이 원어민교사는 지난 2일 버스를 이용해 이태원의 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어 이 교사는 지난 4일 자택에서 재택근무를 했으며 6일에는 A초교, 7일 B초교, 8일 A초교에서 각각 근무했다.
  교육지원청은 11일 오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원어민교사에 대한 항체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결과 최종 음성으로 나왔다.
  영월교육지원청은 이 원어민교사에 대해 오는 25일까지 2주 동안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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