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정치/행정
태백-영월-평창-정선 선거구 공중분해영·평은 홍천-횡성으로, 태·정은 동해-삼척으로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4  16:36: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폐광지역으로 같은 아픔을 지닌 태백-정선-영월과 같은 생활권으로 묶인 영월-평창-정선을 아우르던 태백-영월-정선-평창 선거구가 오직 인구만을 기준으로 조정되면서 공중분해 됐다.
  지난 7일 국회를 통과한 4.15총선 선거구 획정안에 따르면 태백-영월-평창-정선-횡성선거구가 영월-평창-홍천-횡성, 동해-삼척-태백-정선으로 나눠졌다.
  이번 획정안에 따라 같은 생활권이었던 태백과 정선이 동해·삼척과 묶이고 영월, 평창은 경제·문화·생활권이 전혀 다른 홍천·횡성과 묶이는 기형적인 상황이 됐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02-63194  |  계좌번호 : 영월농협 351-1115-7667-43  |  예금주 : 영월신문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  등록일 : 2012. 4. 18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c3740039@chol.com
Copyright © 2020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