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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박한수씨, 분실 수표 주인 찾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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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2  11: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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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릉도원면 환경미화원 박한수씨는 지난 13일 오전 근무 중에 수거한 매트리스 속에 수표 180여만원을 발견했다. 박 씨는 폐가구 처리 신고를 한 인근 두산2리 마을회관 주민에게 소유자를 수소문해 수표 주인 이 모에게 직접 되돌려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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