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창간 27주년 축사 / 지역사회의 구심점이 되어 주길
최명서  |  영월군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6  11:17: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영월신문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992년 창간 이래 늘 주민들의 아픔과 기쁨 그리고 지역에 대한 깨알 같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소금과도 같은 역할을 해 온 영월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정보의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정보를 담아 밖으로 전하는 언론은 세상 사람들의 눈과 귀가 되고 사회를 이루고 이끌어 가는 중요한 구심점입니다. 특히, 지역 언론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생활기반을 중심으로 한 소식을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 전한다는 측면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월신문은 30년 가까운 긴 시간동안 우리 곁에서 지역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오면서 서로 간의 소통 공간을 만들어 꿈과 희망을 함께 이야기하고 칭찬과 응원으로 지역의 새로운 힘을 만들어 왔습니다. 때로는 호된 질책과 방향 제시로 지역발전을 위한 나침반의 역할을 너무나 훌륭하게 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균형 있는 여론전달과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고 소수를 대변하는 지역대표 언론으로서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리며,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믿음을 주는 영월신문으로 더 발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주)미래영월/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81-17244  |  계좌번호 : 농협중앙회 219-01-262715  |  예금주 : (주)미래영월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  등록일 : 2012. 4. 18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hs.choe63@gmail.com
Copyright © 2019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