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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옥 씨, 시집 '바람이 부는 쪽'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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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8  11: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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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벗문학회에서 활동했던 이영옥씨가 최근 시집 ‘바람이 부는 쪽’을 펴냈다.
  독립출판사 오비올프레스에서 펴낸  '바람이 부는 쪽'은 총 63편의 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집은 '꿈을 꾸면서 그리고 깊은 세상을 그리며 살아가는 소녀'(유승도)의 '고도의 훈련과 계산'(전윤호)으로 이루어진 '소녀의 꿈'이다.
  이영옥 씨는 정선군 신동읍 고성에서 태어나 예미에서 성장했으며 지금은 영월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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