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정치/행정
영월군의회 의정비 재조정 권고 받아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3  12:5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행정안전부가 영월군의회를 비롯한 도내 6개 시·군의회 의정비 인상이 부적절하다며 재조정을 권고했다.
  행정안전부는 30일 영월군의회가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부적절하게 운영하거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는 등 월정수당 인상을 부당하게 결정했다며 의정비 인상률의 재조정을 통보했다.
  영월군의 경우 주민수, 재정능력 등을 고려하지 않고 월정수당을 결정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33조 제1항3호를 위반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행안부에서 의정비심의 회의록을 검토한 후 위원들이 주민수, 재정능력 등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시 서류로 그 같은 내용을 설명했고 위원들도 이해하고 있었던 사항”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같은 상황을 행안부에 설명하고 명확하지 않은 재조정 관련 처리절차를 질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주)미래영월/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81-17244  |  계좌번호 : 농협중앙회 219-01-262715  |  예금주 : (주)미래영월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  등록일 : 2012. 4. 18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hs.choe63@gmail.com
Copyright © 2019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