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 > 문화/교육
영월 문산리~정선 가수리까지 동강길 연결올해 10억원 들여 문산옛길 탐방로 조성
영월신문  |  hs.choe6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6  14:20: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오는 2020년까지 60억원을 들여 동강의 물길과 산길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동강따라 천리길 생태탐방로가 열린다. 
  환경부의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월군, 평창군, 정선군 3개 군이 공동 추진하는 동강따라 천리길 조성사업은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에서 평창군 미탄면 진탄나루터를 거쳐 정선군 정선읍 가수리까지 34㎞ 구간을 대상으로 영월 문산옛길과 평창 백룡동굴길, 정선 동강물길따라 천리길 3개 구간으로 나뉘어 개발된다.
  영월군 구간인 문산옛길은 오는 3월부터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영월읍 문산리와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를 잇는 3km 구간을 기존 임도와 옛길을 활용해 탐방로를 개설하고 탐방객 안내와 휴게시설, 포토존, 전망대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한 물줄기로 연결돼 있지만 그동안 지형적 요인과 지자체별 관할구역 등으로 인해 나눠 있던 동강의 육로가 완전 연결된다.
  한편 동강은 자연생태계가 원형대로 보전돼 있고 희귀 동식물이 많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국내 최고의 생태환경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영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주)미래영월/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81-17244  |  계좌번호 : 농협중앙회 219-01-262715  |  예금주 : (주)미래영월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  등록일 : 2012. 4. 18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hs.choe63@gmail.com
Copyright © 2019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