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창간26주년 축하글 / 26년을 버텨온 노고에 찬사를
엄귀섭  |  출향문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4  15:0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영월신문 창간 26주년을 축하합니다. 영월정보신문, 영월저널에 이어 지금의 영월신문으로 이름을 바꿔가며 26년의 세월을 이어왔습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인내심을 갖고 오늘까지 버텨온 영월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창간 당시 최홍식 발행인은 30대 초반이었는데 50대 후반인 나로서는 ‘돈도 없는 젊은 사람들이 만드는 지역신문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26주년을 맞이할 때까지 지역발전을 위해 언론창달의 의무를 다하는 것을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발전하길 바랍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은행나무길 32 (하송리 113-7) (주)미래영월/영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225-81-17244  |  계좌번호 : 농협중앙회 219-01-262715  |  예금주 : (주)미래영월
등록번호 : 강원, 아00126  |  등록일 : 2012. 4. 18  |  발행·편집인 : 최홍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식  |  전화: (033)374-0038~9  |  FAX : (033)374-1494  |  E-mail : hs.choe63@gmail.com
Copyright © 2018 YEONGWOL-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