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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6주년 축하글 / 더욱 사랑받는 지역신문이 되길
윤길로  |  영월군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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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7  14: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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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민과 26년의 시간을 함께 한 친구 같은 신문 ‘영월신문’의 창간 26주년을 영월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은 창간 이래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우리 지역사회의 현안사항이 역동적인 군민의 에너지와 조화되어 영월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자치의식을 함양하고 지역문화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며 자방자치 발전에 일조하여 왔다고 평가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생생한 소식과 주민이 진정 원하는 정보 전달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영월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더불어 그간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최홍식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26주년을 맞아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언론이 되길 부탁드립니다. 
  저희 영월군의회도 제8대 영월군의회의 개원을 맞아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의회운영을 통한 올바른 정책제안,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하는 의회를 운영함으로써 군민여러분께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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